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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꽃미남에 이어 훈남이 주목받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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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rvard 댓글 0건 조회 2,042회 작성일 11-01-0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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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정이 가는 훈훈한 남자’라는 뜻의 훈남이 주목받는 시대다. 외모가 아닌 자신만의 매력으로 어필하는 훈남이라면 더 이상 장동건이 아니어도 좋다. 그렇다면 어떤 매력을 가진 사람이 훈남일까? 실제 훈남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훈남이 되기 위한 조건 총집합


하나 기분 좋은 미소
인상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오죽했으면 옛말에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나왔을까. 자연스럽게 웃는 당신의 옆모습을 보고 눈동자가 흔들린 여자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훈남이 되기에 충분한 매력을 가졌다. 훈남이 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바로 스마일~. 거울 앞에서 미소 짓는 법을 연구해보자.


둘 부담 없는 소탈함
가끔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차려져 나오는 풀코스 요리를 먹고 싶은 것이 여자들의 마음이지만 그래도 마음이 편한 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비빔밥이다. 부담 없는 소탈함은 상대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기에 충분하다. 완벽하지 않아도 좋다. 있는 그대로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다.


셋 수줍은 태도
선수가 판을 치는 요즘, 아이같이 수줍어하는 그의 모습은 또 다른 매력을 준다.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어쩔 줄 수줍어하는 그는 여자들의 모성 본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넷 세련된 옷맵시
당신은 카고 바지에 정장 구두를 신는 우를 범하지는 않았는가? 옷 잘 입는 남자가 인기 있는 것은 이미 오래 전 이야기다. 자신에게 맞는 옷을 고르는 센스와 옷을 잘 입지 못하거든 깔끔하게 입는 모습을 보여라. 훨씬 성의 있어 보인다.


다섯 2% 부족한 외모
뭔가 부족한 듯한 외모. 한 번 봤을 뿐인데 열 번 본 듯한 친근감이 가는 얼굴. 그리고 자꾸 눈길이 가는 얼굴이 바로 진정한 훈남의 모습이다.


그 외에도 구수한 말투, 선한 눈빛, 말 잘하고 남을 배려하는 섬세함, 개성 있는 자기표현, 남다른 열정 등이 있는 사람을 우리는 훈남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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