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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를 200% 즐기는 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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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댓글 0건 조회 851회 작성일 15-07-3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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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니트의 계절이 돌아왔다. 부드러운 캐시미어부터 가슬가슬한 모헤어까지 당신의 촉감을 곤두세우는 니트의 포근한 매력에 빠져볼 것.


빗살무늬 짜임을 준 터틀넥 니트는 57만8천원, 빈스. (왼쪽)슬릿이 드레시한 효과를 내는 와이드 팬츠는 35만7천원,노케제이.클러치백처럼 연출한 그레이 빅 토트백은 가격 미정,훌라.더블 스트랩 힐은 21만9천원,게스 슈즈.메탈 브레이슬렛은 15만원,ck주얼리.골드 테두리로 이뤄진 구조적인 링은 92만원,바이 베켓.(오른쪽)울 소재 오버올은 가격 미정,닥터마틴.메탈에 영자 로고를 새긴 스퀘어 백은 가격 미정,아르케 컬렉션.로퍼와 결합된 첼시 부츠는 95만5천원,토즈.오버올 포켓에 꽂힌 미러 렌즈 선글라스는 18만9천원,카린 웨스터.오른손에 낀 진주 장식의 링, 심플한 실버 뱅글과 큼직한 스톤으로 꾸며진 실버 뱅글 세트는 각각 4만9천원대, 모두빈티지 헐리우드.골드 컬러 포인트의 스캘럽 뱅글은 14만8천원,A.P.C.블랙 크리스털이 촘촘히 박힌 브레이슬렛은 18만 5천원,스와로브스키.


CHUNKY & NEUTRAL포근하고 따뜻한 기운을 주는 뉴트럴 컬러의 스웨터가 올해도 어김없이 런웨이와 스트리트를 장악했다. 눈여겨봐야 할 점은 그 어느 때보다 담백하고 시크하게 변형됐다는 것.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비슷한 계열의 뉴트럴 톤 아이템을 매치해 무디하게 연출하거나 스웨터에 가죽 아이템으로 소재의 변주를 줘 프랑스 감성을 더할 것. 이때 전자의 경우 루스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자는 보다 타이트하게 연출해야 분위기를 극대화할 수 있다.



칸딘스키의 회화를 떠올리게 하는 패턴의 오버사이즈 스웨터는 19만8천원, 로우 클래식.(왼쪽)디스트로이드 데님 팬츠는 53만원,커런트 엘리엇 by 블루핏.레트로풍 민트 컬러의 오픈 토 슈즈는 27만9천원,나무하나.트리플 진주 링은 29만원,수엘.엑조틱한 파이톤 소재 클러치백은 70만원대,MCM.(오른쪽)청키한 짜임의 니트 레깅스 팬츠는 가격 미정,쟈니 해잇 재즈.송치 가죽의 카무플라주 패턴 백팩은 2백만원대,카라 델레바인 by 멀버리.스웨이드 앵클부츠는 50만원대,아쉬.와인 컬러 펠트 햇은 6만2천원,액세서라이즈.스터드와 진주가 양쪽에 세팅된 후프 링은 39만2천원,아베크 뉴욕 by 지익스비션.




ARTISTIC TOUCH오버사이즈 스웨터를 캔버스로 삼은 듯 패턴의 향연이 두드러진 2014 F/W 시즌. 얽히고 설킨 니트 짜임들이 이뤄낸 패턴이나 만화 캐릭터, 아트 작품을 모티프로 한 스웨터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캐주얼하고 매니시한 방법으로 이 유쾌한 패턴 플레이를 마음껏 즐겨보자. 놈코어의 키 아이템으로 등극한 맘 진(밑위길이가 넓고 펑퍼짐한 사이즈의 데님)이나 디스트로이드 진에 매끈한 하이힐을 더하면 리얼 웨이에서도 런웨이 못지않은 드레시한 연출이 가능하다. 반대로 프린트 스웨터의 톡톡 튀는 기운에 힘입어 샤넬이나 셀린, 마크 제이콥스 쇼처럼 평소 다가가기 어려웠던 니트 팬츠나 스커트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청키한 모헤어 카디건은 가격 미정, 이자벨 마랑.(왼쪽)플로럴 패턴의 시폰 드레스는 42만 9천원,스티브 J & 요니 P.가죽과 스웨이드가 믹스된 투웨이 백은 1백29만원대,제롬 드레이퓌스.블랙 첼시 부츠는 가격 미정,율이에.세모난 크리스털 펜던트가 달린 체인 네크리스는 2만8천원,프란시스 케이.왼손에 레이어드한 블랙 스톤이 세팅된 골드 링과 오른손에 낀 미니멀한 골드 링 세트는 3만2천원,액세서라이즈.십자가 모양의 로즈골드 링은 7만8천원,폴리폴리.(오른쪽)글로 새긴 영문 로고가 인상적인 스웨트셔츠는 43만8천원,에센셜.이너 웨어로 연출한 티셔츠는 8만8천원,럭키 슈에뜨.블랙과 와인 컬러의 그러데이션이 특징인 스키니 진은 46만8천원,제임스 진.해골이 프린트된 니트 비니는 1만5천원,H&M.체인 탈착이 가능한 가죽 스니커즈는 40만원대,아쉬.싱글 링으로 연출한 진주 이어 커프는 43만5천원,아베크 뉴욕 by 지익스비션.



OVERSIZED CHIC손등까지 감쌀 정도의 롱 슬리브리스와 루스하게 흘러내린 카디건.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코지한 니트 스타일링은 여자들의 영원한 로망이다. 시크한 니트 스타일링의 정석이 궁금하다면 이번 시즌 니트 웨어를 대거 등장시킨 이자벨 마랑과 쟈딕 앤 볼테르 쇼의 스타일링을 눈여겨볼 것. 짧은 길이의 카디건이나 발목을 덮는 드레시한 롱 카디건보다 허벅지를 살짝 덮는 정도의 길이가 적당한데 부드러운 니트 소재와 대비를 주어 빈티지한 시폰 드레스나 보이시한 비니,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보다 트렌디한 연출이 가능하다.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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