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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 컬러, 플라워 & 페이즐리 등의 화려한 프린트. 이는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유행 트렌드이다. 하지만 여기에 한 가지 더 주목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언밸런스'. 얼마 전 열린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여한 김민희, 홍수아, 한효주 등 많은 여배우들의 드레스만 보더라도 언밸런스 패션의 유행을 짐작할 수 있다. 한쪽은 길고 다른 한쪽은 짧은 것이 특징인 언밸런스 의상들은 그 디테일만으로도 유니크하고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연출해 줄뿐만 아니라 두 가지의 느낌을 동시에 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26 조회 262 더보기
- 팔뚝, 뱃살, 허벅지…부위별 맞춤 보정 아이템 소개 갑작스런 무더위에 아직 여름을 대비한 노출 몸매가 준비되지 않은 여성들이 어떤 옷을 입을지 몰라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 패션몰 스타일티바(www.styletiba.com)가 체형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자체 포토샵' 의상들을 소개한다. ▲ 팔뚝 걱정 끝! 절개 소매 블라우스로 날씬하게 쉽게 빠지지 않아 많은 여성들의 고민거리인 팔뚝 살, 여름이 되면 민소매는커녕 조금 짧은 반팔도 입기 두려워지게 만드는 원흉이다. 무더운 날씨에 무조건 가리는 것…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25 조회 283 더보기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에서 높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윤아의 패션이 여성들 사이에서 화두에 올랐다. 특히 윤아는 '카디건 윤아'라는 별칭을 얻으며 감각적인 카디건 스타일링을 뽐내고 있다. 극 중 70년대의 청순미녀 윤희와 2012년 상큼발랄 정하나로 분해 1인 2역으로 연기하고 있는 윤아는 다른 매력의 카디건으로 두 인물의 상반된 매력을 표현해내고 있다. 70년대 청순 미녀 스타일을 연기할 때는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가 새겨진 원피스에 카디건을 매치해 복고감성을 그려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23 조회 356 더보기
핸드백·구두 블루색상이 대세 지구온난화 때문일까. 여름에나 유행하던 파란색이 봄부터 유행한다. 물론 개성을 강조하는 시대인 요즘은 한가지 색깔이 패션 시장을 주도하는 경우는 드물다. 봄에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파스텔 색상이 유행하던 것과 달리 각종 블루 컬러가 옷뿐만 아니라 핸드백, 구두 등의 소품에까지 널리 활용되고 있다. 한 광고회사가 세계 17개국에서 색상 선호도를 조사했더니 지구촌 사람들의 40% 이상이 파란색을 좋아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차갑고 냉정함의 상징인 블루 컬러에 이토록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 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22 조회 249 더보기
봄이 깊어가면서 화려해진 옷만큼 가방과 구두 역시 화사한 봄옷으로 갈아입었다. 달콤한 캔디를 닮은 알록달록한 비비드 컬러에서 부터 살살녹는 솜사탕을 닮은 파스텔 컬러까지 로맨틱한 봄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화려한 가방과 슈즈로 사랑스러운 봄의 여인으로 변신해 보자.   로맨틱한 봄의 완성 '파스텔 컬러'         올 봄에도 어김없이 파스텔톤이 잇 컬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봄의 화사한 기운을 담아 보는 것만으로도 달콤함이 느껴지는 파스텔톤 가방과 슈즈가 대세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21 조회 240 더보기
이번 시즌에는 스퀘어 백이 핫하게 떠올랐다. 클래식한 블랙 컬러 스퀘어 백이나 트렌디한 컬러 스퀘어 백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여성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2012 S/S 백 트렌드의 강력한 키워드는 '스퀘어백'이다. 심플한 실루엣이 매력적인 스퀘어백은 수납 또한 용이하여 디자인과 실용성 두 가지 측면을 모두 만족시킨다. 클래식함을 강조하기 위해서는 블랙 컬러를, 세련된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포인트 컬러 스퀘어백을 선택해보자.     이번 시즌 자신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스퀘어백과 함께 올 봄 클래식…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20 조회 223 더보기
봄이 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패턴은 화사하고 여성적인 플라워 패턴이다. 플라워 패턴은 봄마다 등장해 인기를 끄는 스테디셀러로서 백화점 쇼 윈도우를 한층 밝고 화려하게 꾸며주고 있다. 그러나 자칫 잘못 입으면 촌스럽거나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으며 반대로 너무 화려해서 부담스럽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 소재와 패턴의 크기에 따른 플라워 패턴 아이템을 활용해 귀여운 소녀처럼 혹은 세련된 여인처럼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 팁을 알아보자.   플라워 한가득! 패션 아이템   이번 시즌 페미닌 무드의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19 조회 237 더보기
팔찌도 이제 두겹 세겹 겹치기가 대세? 레이어드룩은 여러 개의 옷을 겹쳐 입는 스타일링 방법을 일컫는다. 성별을 가리지 않고 사랑 받는 스타일링인 만큼 이제는 옷이 아닌 주얼리도 레이어드를 하는 패션피플이 늘어나고 있다.   게스주얼리 관계자는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여자 스타들이 팔찌 레이어드를 통해 스타일링 센스를 발휘해 여성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며 "옷 차림이 가벼워 지는 시기에는 주얼리를 이용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는 센스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여러 개의 팔찌를 이용해 가벼워진 옷차림에 봄의 생…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19 조회 252 더보기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샌들의 계절이 왔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계절간의 경계가 모호해진 요즘 벌써부터 샌들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올 봄과 여름에 유행할 샌들의 트렌드는 '심플'함에 있다. 과장된 코사지나 볼드한 비즈장식보다는 라인과 디자인이 더욱 심플해졌고 몇 해 전부터 인기를 끌어왔던 글레디에이터 무드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날씨가 아직 쌀쌀하다고는 하지만 샌들을 신어 트렌디함을 드러내고 싶은 이들에게 올 봄 샌들의 키워드를 공개한다.     어디에나 무난한…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16 조회 308 더보기
필수 간절기 아이템으로 스프링룩 고민 끝! 찬 바람이 가시고 봄이 다가온 요즘에는 밤낮으로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옷을 코디하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봄 분위기를 내고 싶어 갸볍게 입고 나갔다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 추위에 떨고 강한 햇빛이 내리쬐는 오후에는 코트를 벗어야 할 정도로 따뜻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 실속과 멋을 챙길 수 있는 봄철 필수 아이템 세 가지가 있다. 트렌치코트, 스카프, 카디건이 바로 그것. 대부분의 여성들이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법한 아이템을 올 봄 트렌드에 맞는 코디법으로 마음껏 활용해 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16 조회 252 더보기
‘샐러리맨 초한지’ 정려원, 백여치는 갔어도 스타일은 남았다! 3월13일 종영한 SBS '샐러리맨 초한지'가 흥미진진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주인공 백여치의 거침없는 독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웃음을 선사한 것은 물론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오피스룩과 데이트룩을 넘나들며 신선한 패션을 뽐냈던 백여치. 종영 이후에도 백여치의 스타일은 시청자들과 패션 피플의 워너비룩으로 떠오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가 남긴 패션 스타일에 대해 살펴보자.   톡톡 튀는 아이템으로 오피스룩에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15 조회 246 더보기
'눈에 띄는 색상' 주목…길게 늘어뜨려 '포인트 룩'으로  봄이 다가오자 스카프를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매년 애용했던 아이템이지만 유행에 맞는 스카프를 고르기란 쉽지 않다.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르는 스카프의 종류와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봤다.     ◇ 화사한 프린트 그리고 '비비드 컬러'      사진= 최준필 인턴기자  다가오는 봄에는 전체적으로 화사한 분위기의 스카프가 유행할 전망이다. 평소 밝고 화려한 무늬가 부담스러워 선뜻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14 조회 295 더보기
30대 미시옷, 슬림코디법으로 착시효과 노려라 봄이 되면서 다이어트에 신경 쓰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다. 봄옷은 겨울옷에 비해 옷감이 얇아 몸매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와 더불어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슬림코디법'이다. 30대 이상의 미시족들에게 더욱 인기 있는 슬림코디법은 몸매가 좋아 보이도록 옷을 적절히 매치하는 코디법을 말한다.   예전에는 몸매를 가리기 위한 A라인 원피스나 박시한 핏의 옷이 선호됐지만, 최근에는 무조건 빅사이즈의 옷이 아니라, 착시효과를 노리면서 몸매를 부각시켜주는 옷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14 조회 360 더보기
아직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불긴 하지만 오후쯤 내리쬐는 햇살은 벌써부터 봄을 느끼게 한다. 거리의 사람들도 한층 밝고 화사한 의상으로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겨울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고 있다. S/S 의상은 겨울 옷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비비드한 컬러와 여성미를 극대화시켜주는 레이스 디자인, 화려한 패턴으로 여성을 한층 아름답게 표현해주기 때문에 여성이라면 누구나 봄이 오기를 기다린다.   '진정한 멋쟁이'이라면 앞서가는 패션을 연출할 줄 알아야 하는 법. 더군다나 날씨도 점차 풀리고 있어 제대로된 간절기 아이템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12 조회 253 더보기
당신도 패셔니스타 올 봄 ‘오버’하면 섹시해진다   흔히 섹시룩 하면 짧고 타이트한 실루엣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물론 여성의 바디라인이 여실히 드러나는 스타일이 섹시한 느낌을 주는 것은 사실이기는 하지만 데일리룩으로는 적합하지 않아 스타일링이 한정적이다. 오버사이즈는 1970년대 중반에 유행했던 룩으로 풍성한 옷차림을 말하며 말그대로 크게 입으면 되는 스타일이다. 미니멀리즘이 지나고 맥시멀리즘이 한창인 이 시대에 오버사이즈가 언제까지나 매니시한 느낌만 주는 것이 안타깝지만 이런 오버사이즈룩도 충분히 섹시함을 어필할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11 조회 300 더보기
오피스 레이디의 필수 아이템, 펌프스 하이힐   오피스 레이디의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은 펌프스 하이힐이다. 펌프스 하이힐은 여성의 페미닌함을 돋보이게 해주면서도 단정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선사해 주기 때문에 포멀룩을 즐겨 입는 오피스 레이디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더없이 좋은 아이템 중 하나다. 모던한 블랙 컬러 펌프스 하이힐에서부터 엣지 있는 포인트 펌프스 하이힐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선호하는 오피스룩에 매치하기 좋은 다양한 펌프스 스타일을 살펴보자.   깔끔한 블랙 컬러 펌프스 하이힐 발등이 드러…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11 조회 255 더보기
남성들의 패션이 어려지고 있다. 매서운 겨울 날씨로 인해 패딩이나 코트 등 비교적 한정적인 디자인의 옷들로 스타일링 하던 남성들에게 새로운 패션 바람이 불고 있는 것.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프레피룩은 남성들의 겨울 스타일링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톡톡 튀는 개성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프레피는 미국 명문가의 고교생들을 일컫는 말로 이들이 입는 교복 스타일을 프레피룩이라 칭한다. 국내에서도 드라마에 자주 프레피룩이 선보이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프레피룩에 빠져들고 있다. 프레피룩의 아이템 역시 재킷, 체크…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10 조회 273 더보기
파티 패션, 스타일리시한 일상복으로 입기!   시끌벅적하고 화려했던 길거리는 2012년이 되니 한결 차분해졌다. 그간 각종 모임과 파티 일정으로 휘황찬란했던 여성들의 의상도 수수하게 바뀌어 간다. 그래도 지난해 고민하며 구매했던 옷을 옷장에만 걸어 두기에는 아쉬울 터. 2011년은 물론 올해도 유행할 스타일링법을 뽑아보았다. 미니드레스, 스커트, 팬츠 등 다양한 의상 위에 상의를 잘 레이어드하면 2012년에도 주목받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본인이 갖고 있는 아이템으로 어떤 스타일링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상의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09 조회 248 더보기
부츠, 이렇게 관리해야 진정한 패셔니스타‥     겨울철 패셔니스타의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는 부츠는 멋과 보온성을 모두 만족시키지만 눈이나 비로 인한 얼룩, 발 냄새와 가죽 냄새가 뒤섞여 악취를 풍기기 쉽다. 부츠의 올바른 관리법을 알아보자.     Know-how 1 > > 스웨이드, 어그 부츠 관리하기 스웨이드는 가죽 뒷면의 털(기모)를 세운 것으로 털 사이의 먼지를 제거하면서 스웨이드 전용 솔로 쓸어내려 기모를 살린다. 얼룩이 생겼을 때는 지우개나 식빵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09 조회 274 더보기
잘생긴 남자★들의 공통 아이템은 바로 ‘이것’   직업상 매일 수트를 입어야 하는 오피스맨. 아침마다 칙칙한 모노톤의 수트를 갖춰 입으려니 보는 사람도 입는 사람도 지겹기 마련이다. 이럴 땐 간단한 포인트 아이템 행커치프로 평소와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 행커치프는 옛날 영국 왕족들이 재채기하거나 물 등을 쏟았을 때 닦는 용도로 사용되었던 실용적인 의미의 손수건을 유래로 점점 전 세계 패션피플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행커치프 스타일을 생각하면 TV 속 남자 배우들이나 고위층의 간부들이 중요한 자리…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6:08 조회 287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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