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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로맨틱 스타일 코트 스타일링과장 없이 심플한 디자인을 고르되, 라펠이 없거나 재단 또는 소재가 고급스러운 것을 선택한다. 독특한 디자인 백이나 슈즈, 주얼리로 분위기를 내면 단순한 디자인의 아우터로 인해 패션 소품들이 한층 빛난다. _리본 여밈 장식 코트 1백14만9천원 아돌포도밍게즈. 톱 7만8천원 매긴나잇브릿지. 스커트 5만원대 에잇세컨즈. 화이트 스트랩 워치 20만원대 해리메이슨. 화이트 백 32만9천원 블랙마틴싯봉. 오픈토 힐 7만3천원 할리샵.      ▼ Style Up Ite…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8:09 조회 331 더보기
매년 F/W Trend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유행 컬러 Black.이번 겨울에는 'Black is the New Black.' 혹은 'Dark Romance'라는 식의 조금씩 변형된 문구로 새로운 유행임을 강조하지만 수십 년 간, 아니 그 전부터 블랙은 추위와 함께 늘 찾아오는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컬러이다.왜 수많은 패션 피플의 옷장은 유독 블랙으로 가득한 걸까?     검정 아이템은 옷을 매치함에 있어 바탕색과 같은 역할을 해준다.다른 컬러에 매치했다면 단지 무난했을 컬러도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의상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8:08 조회 255 더보기
가을이 왔음을 알리는 서늘한 바람이 불어온다. 패션 피플들은 이 서늘한 공기가 반갑다. 다름 아닌 재킷을 마음껏 입을 수 있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재킷은 어떤 아이템보다 스타일리시하지만 봄과 가을이 점점 짧아지면서 입을 수 있는 날도 줄어들어 재킷 마니아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 때문에 요즘처럼 선선한 날씨는 약간의 더위를 감수해서라도 재킷을 입기 시작해야 한다. 재킷 안에 민소매나 반팔티셔츠를 입거나 긴팔이라도 얇은 소재를 선택하면 살짝 더운 낮에도 무리 없이 입을 수 있다.     ▲ 세련된 군복스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8:07 조회 378 더보기
한층 더 풍부하고 화려한 보랏빛 유혹 올가을 한층 더 풍부하고 화려한 보랏빛 유혹.   CHANEL 빨강과 파랑의 중간,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분위기가 풍기는 오로라의 빛, 깊고 풍부한 색감을 가진 보라색은 예부터 왕실의 색으로 불렸다. 물론, 지금은 누구나 입고 즐기는 만인의 색이지만 예전엔 여타 다른 색에 비해 보랏빛 염료가 유난히 비쌌기 때문에 이로 물들인 실크는 황실에서나 쓸 수 있는 귀한 소재였던 것. 올가을, 호화로운 바로크 무드, 아티스틱한 주얼 디테일과 옵티컬 프린트 등 두 눈을 현혹하는 장식…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8:07 조회 258 더보기
형형색색의 프린트가 거리를 물들였던 여름에 이어 올 가을에도 프린트의 물결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 가을 주목해야 할 프린트는 레오파드와 카무플라주. 섹시하면서 시크한 이미지의 레오파드와 밀리터리룩의 강세로 새롭게 떠오른 카무플라주는 각기 다른 개성과 스타일을 뽐낼 수 있어 여자들의 마음을 빼앗고 있다. 여기에 여름 대표 프린트인 스트라이프는 가을에 더 시크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번 시즌, 스타일리시한 패션피플이 되고 싶다면 지금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프린트 스타일링법을 참고해보자.   &n…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8:06 조회 245 더보기
재킷 혹은 블라우스, 어떤 옷과도 잘 어울리는 스카프 매치 차가워진 가을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하는 환절기가 오고 있다. 환절기에는 아침과 저녁의 심한 일교차로 윗도리 길이는 갈피를 잃고 가방에는 얇은 겉옷이 자리 한편을 차지한다. 겉옷과 더불어 이런 날씨에 꼭 어울리는 아이템이 하나 더 있다. 감기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산뜻하게 멋도 낼 수 있는 '스카프'가 바로 그것이다. 가을바람에 살랑살랑 날리는 멋하며 특징 없는 옷차림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스카프를 코디 이곳저곳에 활용해보자. 평범한 듯하면서도 훈훈한 분위기가 풍기…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8:04 조회 223 더보기
셔츠는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법한 베이직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포멀한 오피스룩부터 트렌디한 캐주얼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는 셔츠는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제격이다. 상의로는 물론 아우터로까지 믹스매치할 수 있기 때문. 특히 과거 베이직한 디자인에 국한되어 있던 셔츠가 다양한 소재와 컬러, 스타일로 출시되면서 그 인기는 더욱 높아졌다.     트렌드에 민감한 스타들 역시 공식석상이나 리얼웨이에서 셔츠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자주 선보이고 있다. 이에 다가오는 가을철 활용하기 좋은 셔츠 스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8:04 조회 267 더보기
어려울 때일수록 패션은 더 과감해진다는 말이 있다. 이번 런웨이에서는 그 말을 극명하게 입증하듯 강렬한 레드 컬러가 대거 등장했다. 이전에는 레드 자체가 화려한 만큼 상의나 하의 일부 또는 포인트 컬러로 활용되거나 톤 다운되어 활용됐던 반면 이번 시즌에는 채도 높은 레드 컬러가 런웨이에 올라왔다. 마르니는 시그니처 프린트를 과감하게 덜어내는 대신 생생한 레드 컬러룩을 선보였다. 직선적이고 건축적인 실루엣의 아우터와 스커트, 벨트 디테일이 함께 어우러진 룩은 남성성과 여성성 그리고 모던함을 적절하게 보여준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8:03 조회 255 더보기
김하늘과 신민아의 화이트 스키니 진이 여심을 강타했다. 올 여름에는 네온 컬러와 함께 다리가 늘씬하고 길어야만 어울린다는 화이트 스키니 진 열풍이 남달랐다. 그렇다면 남심은 어땠을까. 남자 바지는 '무조건 짙은 색'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여전히 많음에도, 남자들 또한 이른바 '백바지' 열풍에 꽤나 많이 동참하고 있다. 특히 트렌드를 앞서나가기로 유명한 스타들이 그렇다.     8월을 뜨겁게 달궜던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콘서트에 등장한 SM 소속 가수들이나, 각종 제작보고회에 등장한 남자 스타들 또한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8:02 조회 269 더보기
2012 F/W 잠잠했던 밀리터리룩이 파워풀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얼룰덜룩한 지구를 닮은 카모플라주가 밀리터리의 상징이었다고 한다면 이번 시즌 밀리터리는 심상치 않은 기운으로 다가온다. 카모플라주는 배제하고 제복의 형태만을 현대적으로 변형한 스타일이 주를 이루며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어우러져 중성적인 매력을 물씬 풍긴다.     겐조는 80년대 제복 스타일을 적극 반영했다. 힘을 잔뜩 주어 꽉 조인 허리 벨트로 여성스러움을 더해 페미닌한 느낌과 밀리터리를 멋지게 조합했다. 드리스 반 노튼는 각이 살아 있…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8:02 조회 254 더보기
어느덧 쌀쌀한 아침 공기에 가벼운 재킷을 매치하는 가을에 접어들고 있다. 가을은 다른 계절보다도 멋내기 가장 좋은 계절이 아닐까 한다. 가을 특유의 트렌디한 분위기와 함께 패션피플들이 가장 좋아하는 야상, 워커, 트렌치코트, 등 빈티지와 고급스러움이 공존하고 있어 여러 콘셉트의 아이템들을 믹스매치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러한 아이템과 함께 브라운, 와인, 카키는 가을에 빼놓아서는 안 될 컬러. 이 세 가지 컬러만으로도 가을룩이 완벽하게 완성이 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는 특히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8:01 조회 234 더보기
동글동글 심플한 구슬을 이어 만든 비즈 팔찌가 유행이다. 그 하나만으로 훌륭한 액세서리가 되는 비즈 팔찌는 2011년 여름부터 대대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해 2012년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여성은 물론 남성까지 유혹했다. 캐주얼 뿐만 아니라 오피스룩, 드레시한 차림에도 두루 잘 어울리는 비즈 팔찌는 키치한 느낌의 플라스틱부터 터키석이나 오닉스 등의 원석, 글라스 비즈를 사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여지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참 장식이나 실버 소재의 비즈와 함께 믹스해서 연출된 디자인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n…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8:00 조회 280 더보기
종영을 앞둔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시청률 40%를 넘기며 국민드라마로 자리매김 했다. 앞으로 4회를 남겨놓은 현재 매회 그가 선보였던 톡톡 튀는 김남주룩을 더 이상 볼 수 없단 사실에 시청자들은 아쉬울 따름이다. 원조 완판녀 김남주는 50회가 넘는 장기 방영 드라마 속에서 그가 착용한 수많은 제품들의 완판 행진을 거듭하며 트렌디세터 다운 면모를 다시금 증명했다.     8월26일 방송된 54회에서 극중 차윤희 역으로 출연중인 김남주는 미국으로 돌아가시는 시부모님의 공항 배웅 후 백화점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7:59 조회 275 더보기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본격적인 가을 패션 준비를 서두를 시기가 찾아왔다. 뜨거웠던 여름을 떠나보내는 것이 아쉽지만 발 빠른 패션피플이라면 올 가을 트렌드가 궁금해지기 마련. S/S 시즌을 비비드한 컬러 팬츠가 장악했다면 2012 F/W 시즌에는 데님이 유행할 전망이다. 올 가을을 스타일리시하게 보내고 싶은 패션피플은 컬러 팬츠를 잠시 접어두고 데님을 찾아 나서고 있다.   매년 유행하는 것 같지만 작은 차이로 그 느낌이나 핏이 확연하게 달라지는 데님. 2012년 조금 더 패셔너블하고 세련되게 변한 데님 트렌드를 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7:57 조회 242 더보기
시원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면서 사람들의 옷차림도 다양해지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같은 날씨에 한 여름 패션으로 다니다가는 감기 걸리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두꺼운 소재의 재킷이나 니트를 입자니 오후 내내 내리쬐는 햇빛에 속수무책인건 마찬가지. 때문에 가벼운 저지 소재나 입고 벗기 편한 트레이닝복, 활동성 편한 아이템들이 올 가을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   한 발 앞서 트렌디한 패션을 연출하는 것도 좋지만 진정한 패션 피플이라면 날씨에 맞게 코디하는 스타일 연출 역시 중요하다. 가을룩, 최대한 편하고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7:56 조회 253 더보기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에코백 열풍이 불고 있다. 에코백은 비닐백, 종이봉투 등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시작됐지만 현재는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연예인들은 환경운동의 일환이라 여겨져 왔던 에코백을 스타일링에 활용하는 모습을 자주 선보이며 '착한 패션' 열풍에 일조했다. 연예인들의 착한패션은 대중에게 환경운동의 또 다른 환경운동의 방법을 알려주는 모범적인 사례가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 김남주는 트렌드세터답게 한 발 앞서 에코백을 선보였다. KBS…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7:55 조회 251 더보기
데님과 스키니진이 지겹다면 새로운 트렌드에 눈길을 돌려보자. 침실에서 갓 거리로 나온 듯한 파자마 팬츠나 패턴이 가미된 화려한 레깅스진 그리고 일상복으로도 손색 없는 트레이닝 팬츠 등은 얼마 남자 않은 여름은 물론 가을까지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처음 파자마 팬츠가 거리로 나왔을 때 잠옷 혹은 몸빼 바지를 연상시키며 쉽게 도전할 수 없는 아이템으로 꼽혔지만 지금은 해외 유명 컬렉션의 런웨이와 국내외 브랜드에서 다양하게 선보여지고 있다.       와이드 핏으로 내추럴한 느낌은 물론이고 시…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7:54 조회 244 더보기
드라마 속 여배우의 룩은 언제나 시선을 집중시킨다. 요즘 가장 핫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스타일 아이콘 김남주, 김선아, 이연희의 스타일링을 주목하자. 오피스나 가족 모임, 데이트 등 상황에 따른 연출법은 물론 다양한 아이템과 컬러 스타일링 등 트렌디 리얼 룩을 배울 수 있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김남주 이제 국민 드라마로 불리는 KBS2-TV 주말드라마 '넝쿨당'의 여주인공 김남주는 극중에서 드라마 제작사 PD 역을 맡았다. 잘나가는 커리어우먼 캐릭터라 회사에 출근할 때는 재킷과 팬츠를 많이 입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7:53 조회 260 더보기
최근 무더위의 기세는 한풀 꺾였지만, 아직 가시지 않은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편한 스타일의 이지룩이 각광받고 있다. 이지룩은 말 그대로 편안한 스타일을 뜻하는 것으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멋을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지룩 스타일링의 핵심은 편안함을 강조한 '베이식 아이템'의 선택과 스타일에 멋과 재미를 더하는 일명 '원 포인트 법칙'이다. 세련된 이지룩을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과 스타일링 팁을 살펴보자.   ▲ 편안한 티셔츠,이지룩의 기본     이지룩에서 가장 중요한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7:52 조회 246 더보기
 SBS '신사의 품격' 김도진룩이 연일 화제다. 드라마 '신사의 품격'이 8월12일 종영 후에도 여전히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배우들 한명 한명이 CF와 화보를 휩쓴 것은 물론 드라마 해피엔딩과 함께 장동건 패션 또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장동건은 자유분방한 건축사무소 소장 김도진 역을 맡아 갖춰입은듯한 수트보다는 세미 캐주얼을 선택, 댄디하면서도 깔끔한 차도남 패션을 선보였다. 장동건 패션을 일컫는 일명 '김도진룩'의 키 아이템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07:51 조회 254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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