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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니트의 계절이 돌아왔다. 부드러운 캐시미어부터 가슬가슬한 모헤어까지 당신의 촉감을 곤두세우는 니트의 포근한 매력에 빠져볼 것. 빗살무늬 짜임을 준 터틀넥 니트는 57만8천원, 빈스. (왼쪽)슬릿이 드레시한 효과를 내는 와이드 팬츠는 35만7천원,노케제이.클러치백처럼 연출한 그레이 빅 토트백은 가격 미정,훌라.더블 스트랩 힐은 21만9천원,게스 슈즈.메탈 브레이슬렛은 15만원,ck주얼리.골드 테두리로 이뤄진 구조적인 링은 92만원,바이 베켓.(오른쪽)울 소재 오버올은 가격 미정,닥터마틴.메탈에 영자 로고를 새긴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47 조회 787 더보기
무더운 여름철에 샌들은 여성들에게 필수품이나 다름없다. 올 여름 샌들 트렌드는 깔끔함이다. 킬힐 샌들부터 플랫 샌들, 굽이 높은 웨지, 플랫폼 샌들까지 선택의 폭이 넓은 가운데, 단순한 디자인과 은은한 색상이 주목받고 있다. 키가 다소 작은 여성은 피부색과 비슷한 살구색이나 연한 주황색 샌들이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한다. 발볼이 넓고 발목이 두껍다면 발 주변을 끈으로 감싼 메이트 스트랩 샌들이 제격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자료를 토대로 여름 신발 건강하게 신는 법을 알아본다. 샌들을 고를 때에는 굽 높이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41 조회 577 더보기
21세기를 앞두고 사이버 공간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는 두 갈래였다. 호기심과 두려움. 공상 과학이 현실이 되는 놀라운 경험과 밀레니엄 버그로 모든 생활이 마비될 것이라는 부정적 예견이 뒤섞였다. 그럼에도 단 한 가지로 수렴하는 현실은 '사이버'라는 키워드가 음악, 미술, 영화, 최첨단 기술에 이르기 까지 삶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다. 패션도 예외는 아니었다. 사이버펑크 스타일이라는 흐름이 생겼다. 당시 떠오른 대표 컬러는 흰색, 그리고 메탈의 금색과 은색이다. 우주 혹은 사이버 세계를 상징하는 메탈릭한 모든 신소재 아이템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40 조회 610 더보기
테일러 스위프트(24)가 9일(현지시간) 청초한 드레스 차림으로 뉴욕의 한 운동센터에서 나왔다. 매번 운동 후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을 선보이는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도 어김없이 플로럴 패턴의 드레스로 화사한 모습을 보여줬다. 시원한 블루 프린트가 더해진 화이트 컬러의 더 리포메이션(The Reformation)의 드레스는 주름으로 잡힌 스커트가 발랄해 보였다. 여기에 테일러 스위프트는 피부톤과 흡사한 컬러의 슈즈를 매치해 드레스가 돋보이도록 했다. 그녀가 신은 슈즈는 프라다(Prada)의 제품으로 플랫폼이 더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39 조회 542 더보기
무조건 껴입는다고 상책은 아니다. 수학의 공식이 있듯 '레이어링'에도 성공의 법칙이 있다. 런웨이와 스트리트 룩에서 살펴본 레이어링의 기술과 미묘한 디테일의 차이를 눈으로 확인하시라. @delimmaW '레이어드'하면 블레이저 위에 코트! 간단할 것 같지만 블레이저와 코트의 사이즈, 컬러가 조금이라도 미스라면 완전 NG겠죠. 녹색계열로 통일해 심플하지만 멋스럽네요!@snflskfo09182번에 한 표! 뭐든 단순한 것 보다 조화로운 패션이 눈이 가네요.@perrier71번처럼 입은 남자친구라면 100m 전방…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39 조회 568 더보기
단언컨대 이번 시즌 꼭 장만해야 할 아이템은 워커 부츠다. 옷차림에 에지를 더할 뿐 아니라 신으면 신을수록 편해 워커 부츠와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1버클 장식 화이트 워커 부츠 5만9천5백원 페르쉐.2발목 니트 장식이 독특한 부츠 28만8천원 바바라.3모던한 레이스업 워커 부츠 4만8천원 소보제화.4스터드 장식 워커 부츠 7만9천5백원 페르쉐.5스커트와 잘 어울리는 킬힐 워커 부츠 28만8천원 바바라.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워커 부츠가 한층 진화해 시선을 끌고 있다. 워커 부츠는 패셔니스타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37 조회 671 더보기
'뉴트럴 컬러'는 난색 한색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중성적인 색과 무채색을 총칭한다. 블랙·화이트·베이지·그레이·카키 등 여러 가지 색을 포함하는 뉴트럴 컬러는 패션에 적용했을 때 안정감이 있을 뿐 아니라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자아낸다. 어디에든 무난하게 어울리는 색이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매력이 천차만별인 뉴트럴 컬러,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시크의 정석' 블랙 앤 화이트 & 올블랙 /사진=머니투데이DB 블랙과 화이트는 가장 쉽고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대중적인 컬러다. 다른 색깔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37 조회 532 더보기
쌀쌀한 가을, 추위를 막아줄 아우터도 중요하지만 완벽한 스타일을 위해 속까지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올 가을과 겨울 아우터 안에서 스타일리시한 멋을 더해줄 아이템 블라우스와 니트를 소개한다. < 사진제공 : 바이민(BYMIN) > 블라우스는 정장과 함께 세련되게 입기에도 좋고, 트렌치 코트와도 훌륭하게 매치된다. 특히 날씨가 쌀쌀하면 카디건, 재킷을 매치하면 여성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평범한 기본 블라우스보다는 단정함은 유지하되 실루엣이나 디테일로 포인트를 살리는 블라우스의 선택이 좋다. 심플…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36 조회 532 더보기
여배우들 사이에서 요즘 가장 유행하는 스타일은? 단연,'레기룩'이다. 레기룩(leggy Look)은파격적인 디자인의 스타킹이나 독특한 하의로 곧게 뻗은 각선미를 자랑할 수 있는 패션을 일컫는다. 터프하고 거친 반항아 느낌의락시크 무드의 대표룩이도 하다. 작년까지만 해도 다리를 노출해 각선미를 자랑하는 레기룩이 인기였지만, 올 시즌에는 무릎을 덮는싸이하이(Sigh-High) 부츠에 짧은 하의를 매치해 강한 여전사 이미지를 살려주는 것이 레기룩이 유행이다. 올 가을 트렌디 아이템인 싸이하이부츠는 트렌드세터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35 조회 609 더보기
이젠 더 이상 높은 굽에 다리 아파하지 않아도 좋다. 이번 가을/겨울엔매니시한 무드가 살아나면서시크하면서 중성적인 낮은 굽이 뜬다. 빅 아우터의 코트, 슬랙스 팬츠, 심플한 스커트에 하이힐을 신는 것은 더 이상 트렌드가 아니다. 대신 레이스업 슈즈, 스모킹 슈즈, 하이탑, 첼시부츠, 슬립온 등으로 다양하게 변신을 꾀해볼 것. ◆슬립온 Slip-On 01_Joie 02_Crockett & Jones 03_Christian Louboutinl 04_Alexander Muqueen 05_Celine 슬립오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32 조회 555 더보기
잠자리에선 오직 향수만 '입는다던' 마릴린 먼로. 그 뷰티 노하우를 새삼 명심해야겠다. 유혹의 수단이 아닌, 여성의 건강을 위한 '노팬티, 노브라'의 새로운 발견! 접시가 깨지고도 남을 여자 셋, 아니 다섯이 모인 자리. 이야기의 주제는 어느덧 '잠자리 룩'에 관해 흘러가고 있었다. "집에 가면 먼저 브래지어부터 벗어던져. 하지만 티셔츠 너머로 유두가 비칠까 봐 아빠나 남동생 보기 민망하지." "뭐 어때, 가족이잖아." "난 그래서 타월 소재의 튜브 톱을 입고 있어. 보긴 좀 둔해 보여도 움직임은 자유롭지." 소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31 조회 644 더보기
올리비아 팔레르모(27)가 4일(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에서 애완견 미스터 버틀러와 산책을 했다. 이날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재킷을 걸쳐 시크한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단추가 노출되지 않는 수잔 우(Susan Woo) 화이트 셔츠에 시원한 컬러감을 자랑하는 블루 스키니 진을 입었다. 특히 스키니 진은 AG 아드리아노 골드슈미드(Adriano Goldschmied) 제품으로 무릎과 허벅지 부분이 멋스럽게 찢어져 단정한 화이트 셔츠와 패셔너블하게 조화됐다.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31 조회 669 더보기
왕위마저 포기하게 만든 세기의 러브 스토리로 기억되는 월리스 심프슨과 윈저 공. 당대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인 이 커플은 지금까지도 패션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클래식한 스타일이 트렌드로 떠오른 올가을, 이들을 다시 추억해본다. 여자 모델이 입은 흰색 실크 블라우스. 돌체 앤 가바나Dolce & Gabbana. 팔꿈치와 칼라에 가죽을 덧댄 테일러드 재킷. 타임Time. 회색 미니 원피스. 아이잗 컬렉션The Izzat Collection. 푸른 원석 장식 귀고리. 프란시스케이Franciskay. 크리스털…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30 조회 1256 더보기
1 2013 가을ㆍ겨울 디올 컬렉션 백스테이지에서 스트랩 힐을 신고 준비중인 모델. 2 2013 가을ㆍ겨울 에밀리오 푸치의 스틸레토 힐. 3 2013 가을ㆍ겨울 마크제이콥스 컬렉션에 등장한 스트랩 샌들. 4 디올의 가을 신제품. 굽 디테일이 특이해서 더욱 눈길이 간다. 5 초가을까지 신을 수 있는 디올의 샌들. 이번 가을에는 스트랩 신발로 에디터는 종종 가수 아이비의 블로그에 방문하고는 한다. 그녀의 스타일링을 보면서 영감을 받기도 하고 요즘 유행이 무엇인지 점쳐…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29 조회 560 더보기
컬렉션이 열리는 도시의 거리에는 그날그날 쇼의 특징을 리뷰하는 타블로이드 신문이 뿌려진다. 새로운 시즌의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하는 데에는 사실 그만한 교재가 없다. 그 형식을 빌어 여기 18가지 트렌드 리스트를 모았다. 02 OVERSIZE ME 체형에 따라 나눈 상세한 오버사이즈 룩 가이드! 어깨가 좁은 체형은 발렌시아가와 겐조에 등장하는 라운드 숄더 아이템이 잘 어울리고, 상체 통통족이라면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버블 스커트나 로샤스의 A라인 코트로 보디 밸런스를 맞추자. 마지막으로 라인 없는 통자 몸매라면 까르벵…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28 조회 552 더보기
컬러감이 풍부해진 올가을 패션에는 흔히 떠올리는브라운이나 버건디 컬러외에도 다양한 색조의그레이와 네이비블루, 사파이어블루, 모스 그린등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들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데다 차분한 색조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시즌이다. 한 가지 컬러 계열로 통일해 입어도 멋스러우며, 이들 가을의 컬러를 적절히 매치하면 같은 옷으로도 여러 모습의 변화된 패션을 즐길 수 있다. 캐주얼룩에서부터 오피스룩까지 깊고 풍성한 컬러의 세상에 풍덩 빠져보자. 은은한 차분함, 그레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3:28 조회 595 더보기
올 가을겨울 '스커트'는 더욱 조신하고, 여성스러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단정한 실루엣의 레이디라이크 룩이나 지극히 여성스러운 페미닌한 룩에 걸맞는 A-line의 풀스커트나 무릎 아래 길이의 우아한 미디스커트, 세련된 옷맵시의 롱스커트까지 봄여름보다 조금 더 점잖아지고, 분위기있는 여인으로 스타일을 성장시킬 수 있을 것이다. '어중간하지만' 우아해, 미디스커트! 미디스커트는 우아하고, 복고적인 트렌드를 현대적으로 풀어내 다른 아이템과 믹스매치가 능하다. 무릎과 발목 중간에 오는 애매한 길이 때문에, 상의는 짧…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0:35 조회 535 더보기
16년 동안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키워 미국 출신 패션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50)가 그간 몸담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뷔통과 작별한다. 모에 헤네시 루이뷔통((LVMH) 그룹은 2일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루이뷔통 기성복 컬렉션 폐막 후 제이콥스가 지난 16년간 맡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세계 패션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가운데 하나인 제이콥스는 자신이 주도한 기성복 라인 등의 성공에 힘입어 루이뷔통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리는 브랜드로 키웠다. 루…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0:35 조회 579 더보기
한창 미니스커트가 유행하던 시즌이 지나가고 이제는무릎을 지나는 플레어 스커트, 풀 스커트, 펜슬 스커트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40~50년대 고전에 등장하는 정숙한 여인의 스타일이라고 한다면 정답일 터.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컬렉션 무대 위를 걷는 모델들의 스커트에 주목하자. Fit & Flare 1940년대는 세계대전이 종료된 시점이자 여성들이 자신을 치장하는 데 열망이 강렬해지던 시기다. 전쟁의 영향으로 작은 모자, 무릎 길이의 펜슬스커트, 타이트한 허리라인과 각진 어깨 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0:34 조회 1293 더보기
제시카 알바(32)가 1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호텔을 나서는 모습이 찍혔다. 이날 제시카 알바는 블라우스와 퍼플 립 컬러를 패셔너블하게 소화했다. 제시카 알바는 소매 부분이 접히고 길이감이 짧은 스키즈 아 블루(Skies Are Blue)의 블라우스를 입었다. 이 블라우스는 브라운, 레드, 블루 컬러가 교차돼 있는 격자 패턴이 돋보였으며, 특히 제시카 알바의 퍼플톤 립 컬러와도 잘 어울렸다. 제시카 알바는 팬츠로 최근 그녀가 자주 착용하는 하이웨이스트 스타일 데님 팬츠를 입었으며, 여기에 스터드가 포인트인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30 20:33 조회 713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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