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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음식물 보관방법 등 먹을거리와 관련된 주의사항 등을 정리해 28일 소개했다.우선 육류는 기름이나 껍질을 제거해 조리한다. 갈비·삼겹살보다 살코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육류를 조리할 때 채소와 곁들이는 것을 권한다.짠 음식은 과식을 유발하므로 음식은 되도록 싱겁게 조리한다. 고칼로리 음식을 먹기 전엔 나물, 채소, 김, 나박김치 등 저칼로리 음식을 먼저 먹는다.명절 연휴기간 동안 잦은 음주는 안주 섭취량을 늘린다. 술의 알코올 성분은 몸속에 먼저 흡수돼 에너지로 이용되고, 안주는 대부분 지방으…
작성자챠이브 작성일 11-04-27 11:01 조회 2545 더보기
요즘 친환경 용품을 골라 쓰는 주부들 사이에서는 ‘착한 미생물’로 불리는 EM(Effective Micro-organisms·유용미생물균)을 이용해 만든 쌀뜨물발효액이 인기다. 화학세제를 이용해온 집안 청소는 물론 설거지, 빨래 등 곳곳에서 이 용액을 희석해서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채소·과일 씻을 때도 쌀뜨물발효액을 희석한 물에 잠깐 담가두면 잔류농약의 독성을 중화시키고 항산화물질을 증가시켜 오래 보관할 수 있다는데…. 친환경세제 EM의 효능과 실생활에서의 활용법을 알아본다. 우리가 매일 쓰는 화학세제의 종류는 얼마나 될까.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4-16 15:29 조회 3826 더보기
일찍이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 물을 퍼서 팔았다지만, 10년 전만 해도 요즘처럼 물을 사 마시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었다. 한데 요즘은 물을 사서 마시는 것은 기본, 얼마짜리 어떤 종류의 물을 마시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생활 수준을 가늠해볼 정도. 편의점 냉장고 안에는 갖가지 음료수 병과 생수 병들이 어깨를 나란히 진열돼 있고, 한술 더 떠 백화점에서는 외국 영화에서나 보거나 해외 여행지에서 사 마셨던 세계 각국의 ‘멋진’ 생수 병들(그냥 손에 들고만 다녀도 ‘그림’이 되는)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양만 예쁜 게 아니라 종류도 다양하…
작성자ewha 작성일 11-03-21 22:30 조회 3148 더보기
재료를 고르는 깐깐한 안목, 정확한 계량에 기울이는 노력, 그리고 발효 시간의 기다림. 이렇게 세 가지 정성이 모이면 고소하고 포슬포슬한 건강 빵이 완성된다. 만약 이 중 하나라도 어긋난 상태에서 빵을 굽는다면 그건 빵이 아니라 내 몸에 넣기 미안한 칼로리 덩어리일 뿐이다.빵은 밀가루로 만든다. 시판되는 대부분의 밀가루는 미국에서 수입해 오는데 이 밀가루에는 밀을 재배하는 과정부터 수입해 오기까지 많은 양의 농약과 방부제가 살포된다. 다음으로 빵에는 다량의 버터가 들어간다. 질 좋은 버터를 사용하면 문제 될 것이 없겠지만 시중에 판…
작성자ewha 작성일 11-03-21 22:21 조회 3968 더보기
멜라민 파동을 겪고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고 나니 어쩔 수 없이 입으로 들어가는 것마다 한 번씩 의심을 하게 된다. 과연 이 음식은 안전한 것일까? 특별히 몸에 좋기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다만 믿고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더욱더 그런 바람을 가진다. 특히 이번에 문제가 되었던 과자와 빵은 믿고 먹일 수 있는 제품이 절실하다. 그래서 최근에는 집에서 직접 쿠키를 굽고 빵을 만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빵 공장과 똑같은 밀가루, 똑같은 설탕을 쓴다면 과연 홈베이킹이 의미가 있는 것일까? 진정한 홈…
작성자ewha 작성일 11-03-21 22:15 조회 2904 더보기
친환경 1등급, CO2 발생 제로 독일에서 시작된 친환경 주택 ‘패시브 솔라 하우스 passive solar house’가 요즘 다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패시브 솔라 하우스는 석유, 가스 등의 화석연료를 10%가량만 사용하고 나머지 80~90%의 에너지는 태양열에서 얻는다. 집 안에는 열을 저장할 수 있는 열저장체(돌로 된 타일 바닥, 황토벽 등)가 있다. 햇빛을 통해 들어온 열이나 사람이 발생하는 열처럼 생활 속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열을 저장해두어 마치 난방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한다. 이 집은 …
작성자ewha 작성일 11-03-21 22:11 조회 3271 더보기
밴쿠버, 나아가 브리티시컬럼비아 주(BC 주)는 가는 곳마다 2010년 동계올림픽의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다. 저명한 환경 운동가들을 배출한 친환경 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2010년 동계올림픽의 테마는 ‘지속 가능성 Sustainability’. 전례 없는 친환경 올림픽을 개최해 세계인에게 자연과 환경을 돌아보게 하는 또 하나의 감동을 주기 위해 준비가 한창이다. 올림픽 경기장 건설과 운영에서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에너지, 물, 원료 소비와 폐기물 및 탄소 방출량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밴쿠버의 호텔…
작성자ewha 작성일 11-03-21 22:04 조회 3678 더보기
파리에서 기차로 한 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피에르퐁 Pierrefond 마을. 객에게도 격의 없는 인사를 나눌 만큼 너 남 없는 마을이다. ‘나무 위의 집’을 찾아 마을 뒤쪽으로 난 오솔길을 올랐다. 알싸한 공기가 가득한 숲을 지나자 작은 분지가 나타났다. 파란 하늘이 펼쳐진 그곳에서 크리스토프 스타로스타 Christophe Starosta가 환한 웃음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고 보니 울창한 나뭇잎 사이로 작은 집들이 보인다. 직접 설계도를 그리고 손으로 나무를 다듬어 세운 집이 무려 아홉 채다. 이 나무 집 주인은 크리스…
작성자ewha 작성일 11-03-21 21:57 조회 2745 더보기
집에서 실천하는 에너지 절약 01 전기 빨아먹는 흡혈 콘센트 문어발식 멀티탭을 사용할 때 쓰지 않는 전기 플러그는 뽑아놓아야 에너지가 절약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하지만 귀차니즘에게는 그것마저도 힘드는 일이다. 그들을 위한 제품이 바로 각각의 전원부에 온・오프 스위치가 달린 멀티탭. 언제나 플러그 인 상태인 휴대폰 충전기를 통해 실제로 휴대폰 충전에 사용되는 전기는 5%뿐이고 나머지는 그대로 방전된다는 보고가 있다. 02 마라톤식 전기 절약 계획 LED 전구는 작지만 견고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다. 수명은 형광등의 10배, 백…
작성자ewha 작성일 11-03-21 21:51 조회 2192 더보기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의 약자로 말 그대로 ‘유용한 미생물’을 뜻한다. 1982년 일본 메이오 대학 히가 데루오 교수가 개발한 성분으로 유산균, 광합성 세균, 효모 등 80여 가지 유익한 미생물을 복합 배양한 것. 악취 제거, 수질 정화, 산화 방지, 독성 제거 등에 효과가 있다. EM 용액은 지난해 각종 포털 사이트와 파워 블로그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주방 세제부터 탈모 샴푸, 천연 탈취제까지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아이템으로 급부상해 그 효과와 활용 방법에 대한 정보가 무수히…
작성자ewha 작성일 11-03-21 21:49 조회 2757 더보기
1 대청소부터 시작하세요친환경 살림을 개시하기 전 몸풀기 동작. “줄이세요” 이번 기회에 거의 쓰지 않는 가전제품을 과감하게 버리자. 집에 세간이 널려 있으면 청소를 자주 하기가 꺼려지고, 가끔 쓰는 오래된 가전제품이 잡아먹는 전기가 엄청나기 때문. 큰형님이 준 구식 갈비찜 기계, 홈쇼핑에서 충동 구매해 모셔둔 녹즙기 등이 정리 해고 영순위. “찾으세요” 구석에 숨어 있어 잊고 있었던 도자기 그릇, 플라스틱 그릇, 커트러리 등을 꺼내보자. 새 제품을 구입하는 일이 훨씬 줄어든다. 특히 땅에 묻어도 잘 썩지 않는 플라스틱 제품은 앞으…
작성자ewha 작성일 11-03-21 21:46 조회 2746 더보기
청소 시기와 기간을 정한다 2~3일에 걸쳐 일을 나누는 것이 적당한데 시간을 한 번에 내는 것이 힘들다면 주말마다 나눠서 한다. 이번 주에는 베란다 물청소와 폐품 버리기, 다음 주에는 옷장 정리 및 커튼과 이불 빨래, 그다음 주에는 먼지 청소 및 주방과 욕실의 묵은 때 제거 등으로 일을 나눈다. 버리면 청소가 쉬워진다 아무리 청소해도 집 안이 지저분하다면 쓸데없는 물건이 너무 많지는 않은지 점검한다.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버린다. 가구 배치를 바꾸고 싶었다면 이때를 이용하고 이에 따라 생기는 불필요한 물건도 과감히 …
작성자ewha 작성일 11-03-21 21:40 조회 2797 더보기
새집에도 헌집에도 집안 곳곳에서 우리 몸을 위협하는 휘발성 유기물질VOC, 포름알데히드, 벤젠 등이 그렇게도 몸에 나쁘단다. 그 나쁘다는 것들은 피부의 때처럼 벗겨도 벗겨도 계속 생겨나는 모양이다. 두 집 건너 한 집,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소화기는 없어도 공기청정기, 가습기는 필수품으로 여긴다. 오염된 실내 공기의 공격으로부터 최선의 방어책은 기계의 힘뿐일까? 식물이야말로 최상의 공기청정제다. 유해 전자파는 물론 공기 중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바로 식물. 특히 종려국, 드라세나, 벤자민고무나무 등은 여름철 실내 …
작성자챠이브 작성일 11-03-18 16:22 조회 2287 더보기
집 안의 불쾌한 냄새를 잡고 향긋한 냄새까지 뿜어내는 방향제. 습관적으로 사용하던 방향제에서 400여 가지의 화학물질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천연 방향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화학물질 하나 섞지 않은 천연 방향제 만드는 방법과 방향제 역할 톡톡히 하는 천연 아이템들을 소개한다.#1. 우리는 왜 방향제까지 만들어 써야 하나? 불쾌한 냄새를 없애고 좋은 향까지 내는 시판 실내 방향제에는 에탄올, 벤젠알데히드, 벤젠알코올 등 400여 가지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샌프란시스코 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부 방향제는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3-18 00:01 조회 2554 더보기
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채소와 과일의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하려면 가장 싱싱할 때 사서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언뜻 보기에 흠집이 없어 싱싱할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지금 슈퍼에 가면 살 수 있는 채소와 과일 각각에 맞는 구별법을 알아 보고 신선한 재료 고르기에 만전을 기하자. Chapter 1. 싱싱한 채소, 어떻게 고를까? 감자, 싹이 난 것을 조심한다 5~6월에 출하되는 햇감자, 11~2월에 출하되는 겨울감자 모두 맛도 영양도 풍부하다. 감자는 표피에 광택과 침이 있고 모양이 포동포동한 것이 좋다. 싹이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3-18 00:00 조회 2176 더보기
미국 LA에 처음 이사와서 신기했던 것 중의 하나가 쓰레기를 버릴 때, 분리수거를 전혀 하지않는다는 것이었다. 아주 커다란 쓰레기통에 뭐든지 같이 넣어서 내놓으면 수요일 아침에 쓰레기차가 와서 수거해 갔다. 아무리 쓰레기를 많이 내어 놓아도 상관이 없는데, 따라서, 플러튼시에 내는 쓰레기 수거 비용은 물론 좀 비싼편이다. 그러면, 빈병등의 재활용품들은 어떻게 하나? 각자가 따로 모아두었다가, 바로 오늘 소개하는 '기계'에 넣어야 한다. 재활용에 대한 미국의 정책은 각 주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한다. (분리수거를 한국이나 유럽처럼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2-19 14:14 조회 2617 더보기
백화점에 가도 대형 마트에 가도 ‘친환경’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상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런 제품들 중 상당수는 대체 어떤 점에서 친환경이라는 것인지 알기 힘든 경우가 많다. 친환경 상품은 무엇이고 어떻게 환경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 8월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친환경 제품을 선호한다는 응답자의 80% 이상이 친환경 상품 구매 이유로‘자신과 가족의 건강’이라고 답했다. 환경 개선과 에너지 절감을 응답한 비율은 15%에 불과했다. 친환경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었지만, 그 목적은 ‘친환경’보다는 ‘웰빙’…
작성자yale 작성일 11-01-26 00:28 조회 2441 더보기
Food label know-how: 5 mistakes even savvy shoppers make 문득 시리얼을 먹다가 혹은 우연하게 손에 짚혀서 읽게 되는 미국식료품들의 라벨은 뭔가 복잡게도 보이고 savvy한 미국인들에게도 헷갈린다고 한다. 미국의 한 조사기관에 의하면 한 식료품을 구입하는 미국 소비자의 62%정도가 식료품의 라벨 Nutrition Facts panel을 읽는다고 한다.     그중   52%가 그 식품의 재료 ingredients를 보고   47%가…
작성자yale 작성일 11-01-21 17:17 조회 2127 더보기
박희란 주부는 베란다 농사에 푹 빠져 사는 세 살배기 아이의 엄마다. 비록 오랜 경력은 아니지만 상추, 배추, 콩나물 등의 각종 채소는 물론 딸기, 수박, 블루베리 등의 과일까지 웬만한 식재료들을 모두 자급자족으로 해결한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채소소믈리에 자격증도 취득했다. 네이버 블로그 ‘바키의 베란다 채소밭’을 운영하며 텃밭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는 그녀를 만나 생생한 농사 체험기를 들어봤다. 베란다의 푸르른 변신, 365일 유기농 밥상부산에 거주하는 박희란씨(29)는 지난 2009년 가을부터 …
작성자yale 작성일 11-01-21 12:37 조회 2195 더보기
각종 환경오염과 제조업체의 안전불감증, 수입산 식품 등으로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더욱 팽배해지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우리의 식탁을 지키고자 하는 주부들을 위해 준비했다. 믿고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 인증마크 총정리. 마트에 가면 눈에는 싱싱해 보이는 먹을거리들도 포장지에 인증된 표시가 없으면 왠지 고르기가 망설여진다. 또 다양한 인증마크들이 도대체 어떤 의미를 뜻하는 건지 알 길도 없다. 단순히 인증마크가 있으면 좋고, 없어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왕이면 주부들이 제…
작성자yale 작성일 11-01-21 11:45 조회 2188 더보기
영국의 연구원들이 유기농 음식을 먹는 것이 특별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가 없으며 약간의 영양적 요소의 차이점만 있다는 것을 찾아 냈다. 식품 기준 위원회의 보고서는 이 조사는 사람들의 “정보에 근거한 선택”에 도움을 줄 것 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토양 협회는 이 연구를 비판했으며 더 나은 연구를 요구하였다.런던 위생, 열대 약품 학교의 연구원들은 지난 50년간 음식물과 건강 이득에 대한 모든 증거들을 연구하였다. 최종 분석을 포함한 55~162개의 연구들 중에 단지 소…
작성자챠이브 작성일 10-01-11 11:42 조회 2029 더보기
EU에서 살생제 시장은 법적 규정의 덕분으로 10년 전 보다 더욱 안전하고 확실하다. 그러나 개천에 바위 밑에는 항상 배장어가 있듯이, 건강에 문제가 제기된다.    좀 방지제, 수목 벌레 제거제, 쥐에 대한 독극물 살생제 등 종류는 광범위하다. 살아있는 생물을 무해하게 제거한다는 것이 관련 제품의 공통점이다. 이와 같은 제품들은 모두 한가지 혹은 여러 종류의 강력한 활력 물질을 포함하고 있는데, 많은 경우에서 인간은 물론 환경에 위험하다. 이와 관련한 EU 지침이 약 …
작성자챠이브 작성일 10-01-11 20:41 조회 2273 더보기
치킨이나 햄버거 등을 구입할 때 우리는 형형 색색의 화려한 포장지와 냅킨등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사업자들의 판매 상승을 위한 판타지는 사실,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 그것은 나중 음식물 섭취시 화려한 포장지와 냅킨을 만들기 위해 뿌려 졌던 갖가지 색소들이 음식물에 직접 닿아 우리 입속으로 자연스레 옮겨져 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사항은  유럽 연합법 3조에 위반되는 사항이다.   화학, 수의학 연구 기관인 CVUA  슈트트 가르트의 실험 결과 59 가지 포장지, 냅…
작성자챠이브 작성일 10-01-11 21:01 조회 2150 더보기
샌프란시스코 시당국이 최근 휴대전화 판매업자들에게 방출 전자파의 양을 표시하도록 하는 조례를 강행키로 결정했다. 휴대전화에서 방출되는 전자파의 유해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자치단체 차원에서는 미국 최초의 조치여서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휴대전화 판매업자들은 이 같은 조치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지만 새 조례에 따르면 내년 초부터 판매업자들은 각 휴대전화마다 전자파 방출량을 소비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한다. 샌프란시스코 환경국의 마크 웨스트런드 대변인은 "장기적인 휴대전화 사용이 특정한 암들의 발병 위험…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1-14 11:30 조회 2144 더보기
얼마 전 한 방송사에서 식품 용기의 환경호르몬 검출 의혹 사건을 취재해 주부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만들었다. 내 가족이 먹는 음식물을 담을 그릇이니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밖에. 하지만 잘못된 상식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 환경호르몬에 대한 올바른 상식부터 안전에 대처할 수 있는 식품 보관 용기의 사용법까지 자세히 짚어본다. 식품 보관 용기 유해 논란에 대한 진실게임플라스틱 재질로 된 용기는 모두 환경호르몬의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는가? 아마 주부라면 누구나 가장 궁금한 사항일 것이다. 대답은 NO. 흔히 플라스틱 용기라고 표현하는 이 용…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1-08 09:11 조회 2308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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