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8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골프


 

Total 300건 8 페이지
골프 목록
샷의 미스는 타이밍이 주된 원인이다. 클럽을 지나치게 휘두르는 오버 스윙은 훅 또는 슬라이스가 난다. 오버 스윙이란 백스윙 탑에서 너무 오래 머물러 여유가 너무 많아지므로 이것이 동작의 불균형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임팩트 순간 몸이 너무 빨리 돌아오면 슬라이스, 반대로 손이 빨라지면 훅이 된다.강한 오른팔이 더욱 강하게 작용하여 손목이 꺾여 클럽 면도 젖혀져 훅이 된다. 즉 팔로 쳐서 빨리 휘두르려고 하면 양팔이 회전되어 훅이 된다. 이와 같은 힘을 억제하기 위하여 우선 왼팔을 스윙의 축으로 하여 회전시키느냐가 문제이다.오른손의 강…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0 23:21 조회 765 더보기
훅은 대부분 어드레스 자세에 그 원인이 있다. 우선 그립에 대하여 생각해 보면 슬라이스를 바로잡고 있는 단계에서 훅 그립을 깊게 쥐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스윙이 좋아져 그 궤도가 수정되면서 훅이 되기 쉽다. 오른발을 약간 뒤로 빼는 크로스 스탠스는 훅의 원인이 된다. 이 경우 스윙 궤도의 클럽 헤드는 인사이드 아웃으로 나가 훅이 된다. 이 경우 스탠스를 스퀘어로 바꾼다. 그리고 다운스윙에서 팔로우 스루에 이르기까지 자연스러운 허리 회전을 방해하게 되어 훅이 생기므로 왼발의 끝을 약간 열고, 다운스윙에서 허리 회전을 평소 자기 자신의…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0 23:20 조회 889 더보기
           슬라이스 교정 자체가 훅을 치는 경우이기 때문에 골퍼가 슬라이스와 훅을 번갈아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초기에 슬라이스 때문에 고민했다가 여러 고민 끝에 슬라이스가 교정됐다고 생각되면 다음에는 훅이 기다리고 있다.훅이란 볼이 나는 선보다 왼쪽으로 휘어져 날아 가는 경우를 말한다. 훅의 경우 슬라이스와는 반대로 클럽 면의 젖힘이 너무 빠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근본적인 원인은 오른손이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0 23:19 조회 1200 더보기
스탠스는 타깃쪽으로 발이 열리느냐, 닫히느냐에 따라서 오픈 스탠스, 스퀘어 스탠스, 클로스 스탠스로 나눌 수 있다. 오픈 스탠스에 의한 슬라이스뿐만 아니라 발끝의 방향에 따라서도 슬라이스가 유발된다. 왼쪽 발끝이 열려 있어 양발의 라인이 타깃 라인과 평행하게 죄어 있는 스퀘어 스탠스 자세를 취하고 있다 하더라도 왼쪽 무릎이 열려 있어, 다운스윙에서 상체 즉 척추가 각을 유지하지 못하고 일직선에 가깝게 되면서 클럽의 회전이 늦어지는 경우인데 이때도 슬라이스가 된다. (일반적으로는 허리가 열린다는 표현, 즉 일명 배치기란 용어를 쓰고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0 23:18 조회 756 더보기
슬라이스의 유형 중에서 하나는 허리가 열려 있는 타법이다. 임팩트 때 플로우 스루에 있어서 허리의 위치가 어드레스 했을 때부터 오른편 사이드 또는 뒤로 빠져 버려 체중이 오른발에 얹힌 채 피니시가 되는 경우이다.이 경우 다운스윙에서 올바른 체중 이동이 되지 않기 때문에 허리가 열려 오른발에 체중이 남을수록 스윙은 허리회전이 없는 팔로 치기가 돼 그 궤도는 아웃사이드 인의 커트 치기가 돼 버린다. 이러한 경우에 다운스윙에서 플로우 스루까지 올바른 체중 이동을 관찰해 오른발에서 왼발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스윙을 바로 잡는다.이…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0 23:18 조회 664 더보기
스윙 원리에 어긋남으로 미스샷을 유발한다. 스윙을 원리에 맞게 치는 것이 스윙을 잘할 수 있는 비결이다. 꾸준한 연습으로 근육에 스윙의 자세를 기억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심리적인 안정과 감의 터득이 필수적이다.  (7)스윙 중심: 스윙 중심을 왼쪽으로 너무 멀리 이동하면 페이스가 열린다. 볼을 향해 이동하면 볼을 힐에 맞추고, 오른쪽으로 이동하면 아웃-인 궤도로 볼을 잘라서 친다. 이 모두가 슬라이스를 유발한다.(8)평면: 평면각이 기울어진 것으로 슬라이스를 유발하지 않는다. 업라이트 스윙이 플랫 스윙보다 슬라…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0 23:17 조회 674 더보기
골프 스윙에는 법칙과 원리가 있다. 스윙의 법칙은 주어진 조건아래서 변하지 않는 현상에 대한 순서나 관계를 말하며, 공이 날아가는데 영향을 주는 물리적 힘을 의미한다. 원리란 스윙에서 취급해야 할 질서의 근본과 골프의 법칙과의 직접적인 관계나 영향을 주는 고도의 질서를 의미한다. 미스샷의 원인은 스윙의 원리에 어긋나기 때문에 일어난다. 슬라이스도 마찬가지이다. 원리에 어긋나는 요인을 찾아보자.(총 13가지)(1)그립: 손이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져 열린 위치에 있으면 페이스가 돌아올 때 열리게 된다.(2)어드레스 자세: 볼에 너무…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0 23:16 조회 698 더보기
어드레스가 잘 세트되었더라도 슬라이스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스윙 중 동작의 잘못이 원인이 된다. 허리가 열리므로 하반신이 열리는 경우이다. 어드레스했을 때의 자세보다도 다운스윙의 빠른 과정에서 허리가 목표 방향으로 향하고, 이로 인해 어깨도 열려 클럽헤드의 젖힘이 몸의 움직임보다 늦어지기 때문에 임팩트에서 클럽 면이 열려버린다. 아웃사이드 인 궤도가 되어 슬라이스가 되는 것인데 그 원인이 심리적인 면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볼을 칠 때 꼭 때리려는 기분이 오히려 몸의 움직임을 빨리하게 해 임팩트에서 타이밍이 맞지 않…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0 23:15 조회 723 더보기
슬라이스의 원인은 가지가지이다. 어드레스에서 임팩트까지 스윙하는데 있어서 그립, 자세, 겨냥, 호의 길이, 호의 넓이, 균형, 스윙 중심, 평면각, 위치, 타이밍, 릴리스, 연결, 그리고 임팩트가 제대로 되지 못하면 슬라이스가 나기 마련이다. 그 원인을 규정하기란 어려우나 현상으로 설명하면 다운스윙에서부터 임팩트에 이를 때, 몸 쪽이 항상 먼저 따라 나가 클럽헤드가 늦어 클럽 면이 열린 상태로 임팩트되기 때문이다.한 번에 슬라이스를 잡는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우선 D-평면을 고려해야 하며, 클럽 헤드가 밖에서 안쪽으로 향할 때, 슬…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0 23:15 조회 1113 더보기
임팩트 때에 클럽 면에서 수직인 법선 벡터와 클럽 헤드가 진행하는 방향의 속도 벡터는 티 위에 있는 공이라는 한 점에서 만난다. 이 두 직선에 의하여 만든 평면을 D-평면이라 한다. 공이 나아가는 방향은 D-평면 위에 있다. 만일 임팩트 순간 클럽 헤드가 정확하게 목표물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고, 클럽 면에 수직인 법선이 정확하게 목표물의 한 점을 가리키고 있다면 목표물도 D-평면 위에 있을 것이다. 임팩트 후의 공은 계속적으로 D-평면을 벗어나지 않고 목표물 방향으로 날아갈 것이다. 공이 떠오르는 힘은 공이 회전하는 축에 대하여 수…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0 23:14 조회 841 더보기
스윙의 평면은 스윙을 하면서 클럽 샤프트가 만들어 놓은 면을 말하며, 어드레스에서 백스윙, 백스윙 탑, 다운스윙 그리고 임팩트에 이르는 평면이다. 스윙 평면의 형태는 완전한 원형이 아니라 클럽의 무게 때문에 타원형으로 바뀐다. 클럽 헤드가 목표 방향을 향해 보다 길게 나아갈 수 있게 해 주며 실수를 줄일 수 있는 역할도 한다. 골프에서 체중이동이 반대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초보자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데 이유는 몸통의 회전과 파워가 줄어서 부적절한 스윙 평면을 보일 때이다. 이러한 현상을 일으키는 원인은 어드레스에서 척추각과 임팩트 …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0 23:13 조회 713 더보기
스윙은 팔, 허리, 척추와 힙이 결합된 다양하고 복합적인 운동이다. 스윙하는 동안 몸통운동은 상체 회전과 힙의 연속적인 운동으로 연결된다. 척추의 구부러진 각은 볼에 대하여 상대적으로 일정한 각을 유지해야 한다. 스윙하는 동안 척추와 힙의 회전은 사람의 눈으로 분석하기에는 매우 어렵다. 보기 핸디캡을 가진 골퍼들이 어드레스할 때 대부분 그들의 척추 각도에 기본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즉, 볼을 향해 기울지 않고 자신의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이 중 가장 흔한 잘못은 척추가 목표를 향하여 왼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어…
작성자harvard 작성일 11-05-10 23:13 조회 785 더보기
골프를 치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속임수'의 유혹에 빠지기 마련이다.그 '속임수'에 대한 웃지 못할 이야기 한 가지가 있다.20년 가까이 떨어져 있던 두 친구가 오랫만에 만나 회포도 풀 겸 라운드를 나갔다.옛 추억과 그동안 서로 살아 온 얘기들로 라운드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 가고 있었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의 골프 실력도 80타 중간을 유지하는 비슷한 수준이었다.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라운드는 종반을 향해 치달았고 그들의 '우정' 못지 않게 뜨거워 지고 있었다.두 홀을 남겨 놓은 17번 홀. A의 티샷한 공이 페어웨이를 지나 러프…
작성자yale 작성일 11-05-10 15:02 조회 681 더보기
'골프란 100개의 핑계로 성립된 게임'이라고 한다. 만일 골프에서 핑계를 빼면 분명 녹슨 클럽과 잡초, 무성한 페어웨이만 남는다고 한다.대개의 골퍼들은 볼을 치는 것보다 핑계를 대는 데 더 급급하다. 롱 아이언을 제대로 못 치는 골퍼는 많지만 핑계를 대지 않는 골퍼는 이 세상에 하나도 존재하지 않을 정도라고 하니 결국 핑계 없는 골프는 존재할 수 없는 듯하다.핑계는 사전(事前)과 사후(事後) 두 가지가 있다. 아침 일찍 누구보다도 먼저 핑계를 댄다.핑계는 먼저 댄 사람의 승리이다. "어제밤 늦도록 술을 마셨다. 3시간 밖에 못 잤…
작성자yale 작성일 11-05-10 15:02 조회 682 더보기
모 프로는 연습장을 경영하는 티칭 프로다. 실력도 수준급이라 회원들과  자주 라운드하게 된다. 그는 "보통 내기골프를 치게 되죠. 작게도 하고, 크게도 하고. 내기가 없으면 재미가 없거든요"라고 말한다.대부분의 골프장에서 내기골프를 지양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내기를 하지 않는 골퍼들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그는 "타당 만원이 보통"이라며 "내기를 해야 실력도 늡니다. 내기에 지게 되면 오자마자 다음에 이기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죠. 내기에 이기게 되면 그 다음부터 그 사람은 자만에 빠지게 되죠. 그것을…
작성자yale 작성일 11-05-10 15:01 조회 711 더보기
프로들의 리듬 있고 힘차고 부드러운 스윙으로 시합하는 것을 바로 눈앞에서 관전한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 후 수일 내에 있었던 라운드에서 최고의 성적을 낸 골퍼도 있을 것이다.이러한 상황을 운동학습 심리학에서는 모방 대상이 있을 때 학습 정보를 입력시키는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모델링' 즉, 관찰적 배움 또는 '시각 운동 신경 리허설'이란 용어로 설명한다.가능하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를 선택해 여러 각도에서 녹화하고 스윙하는 것을 5회 이상 자세히 살펴보라.다음에는 눈을 감고 프로가 수행한 스윙을 시도해 본다. 이때 스윙…
작성자yale 작성일 11-05-10 15:00 조회 943 더보기
불안은 스포츠 심리학자들이 가장 오랫동안 깊게 연구해 온 분야 중 하나이다. 우리나라의 스포츠 심리학 논문도 태권도 선수, 양궁 선수, 수영 선수, 골퍼 등의 불안을 주제로 한 학위논문이 다수를 점하고 있다. 심리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골프에 있어서도 불안은 가장 먼저 극복되어야 할 과제일 것이다. 예컨대 첫번째 티샷, 벙커샷, 트러블샷, 내기 골프에서의 결정적인 퍼팅 등. 이를 단서로 하여 불안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기로 하자.첫째, 과제를 앞두고 실패를 생각하지 않으면 된다. 샷을 앞두고 실패란 생각이 침입하지 못하…
작성자yale 작성일 11-05-10 14:59 조회 780 더보기
평소 연습장에서는 아주 멋진 스윙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골퍼가 라운딩 때는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엉망으로 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이것은 골퍼의 기술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신력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정신력이란 경기를 수행하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신감, 집중력, 인내심을 포함한 감정조절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실제 라운딩 중에는 연습장에서와는 달리 잘 쳐야 된다는 생각이 앞서므로 정신적으로 엄청난 압박을 받기 때문에 긴장 속에서 라운딩을 하게 된다. 라운딩이 순조롭게 풀릴 때는 별…
작성자yale 작성일 11-05-10 14:58 조회 698 더보기
서양의 유명 프로골퍼들은 선(禪)이라는 말을 모른다뿐이지 거의 선의 경지에 가까운 고도의 심리훈련, 즉 멘털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기량면에서 거의 완벽에 가까운 경지에 도달해 있는 프로골퍼들도 1년 동안 프로투어에서 1승도 못건지는가 하면 아예 상위권 진출이 좌절되는 슬럼프에 빠지기도 한다. 이때 프로골퍼들은 자신이 그동안 20%의 기술에만 매달려 80%의 정신훈련을 게을리 했음을 깨닫고 정신을 다스릴 수 있는 멘털 트레이닝에 열중한다. 멘털 트레이닝 중에도 자기 최면은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훌륭한 정신요법…
작성자yale 작성일 11-05-10 14:57 조회 749 더보기
골프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이 가끔 있다. 국내는 물론 외국의 유명 골퍼들의 이야기며 전국 각지의 골프장별 코스의 특성, 골프에 얽힌 온갖 일화들을 훤히 꿰고 있다. 실전에 대해서도 꽤 깊은 이론을 갖고 있다. 금방이라도 골프이론에 관한 책을 쓸 수 있을 만큼 골프 치는 법이나 에티켓, 규칙 등에 대해서도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다.그러나 이런 사람이 실제 골프 칠 때를 보면 영 딴판이다. 기본동작부터 그가 평소에 주장하던 것과는 거리가 멀다. 힘이 들어간다거나 피니시가 짧다거나 지나치게 빠르다거나 머리를 든다거나 하는 나쁜 …
작성자yale 작성일 11-05-10 14:57 조회 783 더보기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