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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Total 277
 
양교수심리학
 
 
여자는 왜 사랑을 하면 예뻐질까?
| 파슬리 | 2010-04-02 08:55
그리스신화에 따르면 사랑은 에로스가 쏜 화살의 산물이다. 아프로디테의 아들 에로스의 황금화살을 맞으면 자신도 어쩔 수 없는 불같은 사랑, 납화살을 맞으면 무서운 증오의 감정에 빠진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그러나 사랑은 어디까지나 두뇌의 화학적 작용이라고 말한다. 사랑의 감정을 조절하는 기관은 뇌의 시상과 시상하부 뇌하수체로 이뤄진 변연계로 알려져 있다. …
3342
여자의 10가지 콤플렉스
| 파슬리 | 2010-04-02 08:43
1. 지성 콤플렉스나도 여자지만, 직장에서는 남자들과 일하는 게 더 편해!'라고 믿는유형이다. 남자들을 유난히 좋아하며 남자가 주도권을 잡으면 쉽게 자신의 권한을 포기한다. 이 유형의 여성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밝히는 여성이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여자 사원보다도 남자 사원의 말을 더 신뢰하는 이율배반적인 여성이다. 사회가 부여한 "여성은 남…
3456
좋아하는 디저트와 성격 -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그는… 언제나 아이디어 펑펑
no.277 | ewha | 2011-05-28 16:34
소개팅이나 맞선을 통해 괜찮은 이성을 만나 데이트를 한다고 가정해 보자. 혹은 업무상 만난 비즈니스 파트너와 식사를 한다고 가정해 보는 것도 좋다. 방금 식사를 마치고 이제 후식을 먹을 차례다. 후식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아이스크림, 과일, 초콜릿, 피칸 파이(혹은 당근 케이크), 그리고 치즈 케이크가 있다. 당신은 위의 디저트 중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그리고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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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로 알아보는 나의 성격
no.276 | 파슬리 | 2011-05-08 23:21
좋아하는 색깔을 통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을까. 사람마다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이 다르듯, 성격에 따라 좋아하는 색깔도 달라지게 마련. 이번 주에는 선호하는 색깔을 통해 달라지는 성격에 대해 알아보자. 좋아하는 색으로 그 사람의 성격을 판단하는 '색채심리 검사법'. 다소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이 검사법을 통해 기본적인 성향은 파악할 수 있다. 검사방법은 다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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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연애의 완성, 아이는 결혼의 완성
no.275 | harvard | 2011-03-19 13:57
결혼, 미쳐야 미친다 2000년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한 이만교의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읽고 그 도발적인 제목에 잠시 아연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유하 감독이 만든 엄정화・ 감우성 주연의 <결혼은 미친 짓이다>는 또 어떻고. 결혼이라는 제도의 허위의식을 신랄하게 비웃은 동명의 소설과 영화를 보고 나는 반대로, 생각했다. 결혼은 미친 짓이 맞다고. 한문학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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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분노에서 안전한가요? 분노 조절(Anger Management)의 해법 찾기
no.274 | harvard | 2011-01-14 23:12
뉴스를 봐도, 모처럼 얼굴 보는 동창들 모임에서도, 심지어 가족 모임에서도 대화의 화두는 경제위기와 불황의 여파에서 벗어날 줄 모른다. 누가 시비라도 걸어주면 그동안 쌓아두었던 짜증을 시원스레 폭발해버리고 싶은 욕망이 불쑥불쑥 생겨날 지경이다. 꾹 참으라고? 아니올시다. 전문가는 분노에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자고 오겠다고 할 때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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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들이 알아야 할 여섯 가지 거절의 기술
no.273 | harvard | 2011-01-11 07:57
커트하러 미용실 갔다가 파마까지 해본 기억, 엠티 가서 죽어라 설거지만 했던 기억, 퇴근 시간 다 돼서 선배의 업무를 떠맡았던 기억. 거절할 줄 모르는 2030 여성들이라면 한번쯤은 겪어본 일이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못하는 ‘이 죽일 놈의 거절’, 어떻게 해야 할까? 01 착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너무 …
1926
제리 맥과이어
no.272 | harvard | 2010-11-22 10:35
우린 대부분 자기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성질이 조금 더럽긴 하지만....” “ 뭐, 조금 참을성은 없지만....” “뭐, 조금 잘 삐지긴 하지만 그래도 본성은 착한 사람이야”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어느 날 누군가가 “넌 나쁜 인간이야. 네가 욕하던 사람과 다를 게 없다고” 라고 한다면 여러분 기분은 어떠시겠어요?<이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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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웰빙이란?
no.271 | harvard | 2010-11-22 10:35
내게는 나쁜 습관이 한 가지 있다. 원고를 쓰려고 책상에 앉아서는 꼭 딴짓을 하는 것이다. 자료를 찾는다는 핑계로 이제껏 보지도 않던 책을 꺼내 뒤적거리는 건 기본이고, 쓰지도 않는 연필을 몇 자루나 깎거나, 갑자기 책상을 정리하느라 부산을 떨기도 한다. 어떤 때는 아예 서랍 속 물건까지 몽땅 꺼내놓고 정리하다가 원고 쓰는 일을 깜박 잊어버리기도 한다. 다음엔 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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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보약-스트레스를 이기는 5L
no.270 | harvard | 2010-11-22 10:34
사람의 정신의 양식은 나르시시즘이다. 나르시시즘이란 “내가 가장 중요하고 내가 가장 열심히 살았고 내가 가장 착하므로, 그런 나를 세상과 사람들은 사랑하고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심리를 말한다. 이 사랑과 인정의 욕구가 채워질 때 우린 누구도 마음의 허기나 에너지의 고갈로 괴로워하지 않는다. 당연히 똑같은 상황에서도 스트레스를 훨씬 덜 받는다. 나르시시즘이 …
1861
대인관계에서 성공하는 첫 걸음
no.269 | harvard | 2010-11-22 10:33
어느 텔레비전 프로그램인가, 출연자와 진행자가 서로 쉬지 않고 질문을 하는 코너를 본 적이 있다. 규칙은 딱 하나였다. 상대방이 어떤 질문을 해도 거기에 대답해서는 안 되었다. 속사포처럼 질문을 계속하는 사람이 결국 이기는 게임이었다. 이따금 틀리는 경우가 생겼다. 다음 질문을 생각해 내지 못해서기도 했지만 대개는 한 가지 이유 때문이었다. 상대방의 질문이 자기의…
1771
친밀할수록 말을 돌려 말하지 않는다
no.268 | harvard | 2010-11-22 10:32
인간이란 존재는 모순의 집적이다. 우선 인간은 의식과 무의식의 층위가 다르다. 쉬운 예로, 겉보기에 거드름 피우고 잘난 체하는 사람일수록 그의 무의식은 열등감으로 꽉 차 있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취약한 면을 드러내지 않으려다 보니 오히려 거만하게 구는 것이다. 그러나 당사자는 그것을 의식하지 못한다. 자기도 모르게, 말 그대로 ‘무의식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는 …
1802
우린 누구나 완벽해지기를 바란다
no.267 | harvard | 2010-11-22 10:32
우린 누구나 자신이 완벽하기를 바란다. 그냥 완벽한 정도가 아니라, 거의 신처럼 완벽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우리 속에는 숨어 있다. 그러나 우린 또한 자신이 결코 완벽할 수 없다는 사실도 동시에 받아들인다. 난 어떻게도 할 수 없는 결점투성이 인간이라는 것, 그 결점 때문에 고통스럽기도 하지만 그것조차 나를 이루는 일부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하여 우린 …
1821
성장하려는 열망을 가져라
no.266 | harvard | 2010-11-22 10:31
봄이면 자연은 새로운 생명력으로 가득 찬다. 바람은 살랑거리고 땅은 눅눅해진다. 긴 겨울 동안 추위와 눈보라를 견뎌낸 나무에는 이윽고 수액이 차오르기 시작한다. 거기서부터 새싹이 움터 나오고 꽃이 피어난다. 봄에 느끼는 생명의 약동은 언제나 경이롭다. 성장하려는 열망은 또 얼마나 숨 막히게 강렬한가. 자연만 그런 건 아니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생명의 약동과 성장…
1775
능력과 낮은 자존감 사이, 그 갭을 메워라
no.265 | harvard | 2010-11-22 10:31
“놀기엔 너무 늙었고, 욕망을 버리기엔 너무 젊다.” 파우스트의 유명한 탄식이다. 그것을 빗대어 이렇게 한탄하는 사람들이 있다. “야망을 버리자니 괴롭고, 성공하자니 능력이 모자라네.” 살다 보면, 누구나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인생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지 않을 때, 그래서 자괴감만 잡초처럼 무성할 때 우린 그런 생각을 한다. 다시 말해, 내가 가진 능력과 …
1759
돈기호테와 햄릿이 만났을 때
no.264 | harvard | 2010-11-22 10:30
“사람은 기본적으로 두 부류다. 솟구치는 감정을 꾹꾹 눌러 참고 담아두는 부류와 모든 걸 겉으로 팍팍 드러내는 부류.” 라고 영국 작가 줄리언 반스는 말했다. 어느 책에선가 그 구절을 읽었을 때 난 웃음을 터뜨렸다. 옮긴이의 글 솜씨 덕분이겠지만 “꾹꾹”과 “팍팍”이란 표현만으로도 그 두 타입이 어떻게 다른지가 확연하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 두 타입은 돈…
1965
숲 속의 가지 않은 길
no.263 | harvard | 2010-11-22 10:29
<숲 속의 가지 않은 길> 노란 숲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습니다. 난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면서 오랫동안 서서 한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 곳을 끝 간 데까지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무성하고 사람이 지난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생각했던가 봅니다. .................중략.............…
1667
성공했는데 왜 우울할까?
no.262 | harvard | 2010-11-22 10:28
<일중독이 되기 쉬운 타입A>중견 업체의 CEO인 박 사장은 일중독이었다.잠깐이라도 일을 쉬고 있는 것을 참지 못했다. 보통 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주말이 그에겐 가장 견디기 힘든 시간이었다. 프랑스의 디자이너 코코 샤넬도 주말을 가장 힘들어했다는 이야기를 읽고 잠깐 위안을 받은 적도 있다. 그는 그 기분을 누구보다도 잘 알았다. 일중독에 따른 문제는 한두 가지…
1951
누나의 말이 상처가 될 때가 많습니다
no.261 | harvard | 2010-11-22 10:27
문; 삼 남매 중 둘째입니다. 저와 동생은 누나를 누구보다 존중하고 따르려고 애쓰는 편입니다. 그런데 누나에게는 상대방의 심정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가시돋힌 말을 해대는 고약한 면이 있습니다. 한 마디 한마디가 상처가 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괴로움을 덜 방법이 없을까요?답; 우리 주변에는 가차없는 말로 남에게 상처를 입히는 사람들이 늘 있게 마련입니다. 대개는 …
1595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no.260 | harvard | 2010-11-22 10:27
사람의 성격은 크게 외향성과 내향성으로 나뉜다. 외향성인 사람은 정신적인 에너지가 주로 외부세계를 향해 열려 있다. 그들은 어떤 대상이나 인물을 대할 때 객관적인 사실에 주안점을 두며 단체를 좋아하고 남과 잘 어울리며 사교적이다. 반면 내향성인 사람들은 정신적 에너지가 주로 내부세계를 향해 열려 있다. 그들은 주로 내적 세계를 탐구하고 분석하는 일에 흥미를 가…
2030
남의 부탁을 받으면 견딜수 없이 화가 납니다
no.259 | harvard | 2010-11-22 10:26
문; 20대 회사원입니다. 저의 고민은 누군가로부터 뭔가 부탁받는 일을 참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제게 무슨 부탁이든 하는 것은 저를 무시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만일 한번 들어주면 우습게 보고 계속해서 싫은 부탁을 할 것이란 생각을 떨쳐버리기 어렵습니다. 물론 저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남에게 절대 도움을 청하지 않고 제 힘으로 해결하려…
1693
지나치게 남의 눈치나 기분을 살핍니다
no.258 | harvard | 2010-11-22 10:25
문; 2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저는 직장상사나 동료는 말할 것도 없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있을 때에도 지나치게 남의 기분이나 눈치를 살피는 버릇이 있습니다. 주변에 누구라도 화난 사람이 있으면 저 때문이 아닌데도 안절부절 못하며 불안해 합니다. 점점 그런 자신이 싫을 때가 많습니다.답; 사람들 중에는 자기 문제의 원인을 남의 탓, 주위환경 탓 등으로 돌리는 투사의 정…
2350
남동생이 알콜 중독입니다
no.257 | harvard | 2010-11-22 10:25
문; 남동생문제로 상의합니다.36세의 미혼인데 알코올 중독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몇 달 후 퇴원했으나 모 친에게 칼을 들이대고 집에 방화하는 등의 난폭한 행동을 해서 지금은 다시 몇 개월째 병원에 입원한 상태입니다.혼자 사는 모친은 병원비를 감당하느라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궂은 일을 다 해야 하니 가족들의 고통도 말할 수 없습니다.알코올 중독도 고치고 자립할 수 …
1283
말을 더듬어 고민입니다
no.256 | harvard | 2010-11-22 10:24
문; 20대 후반의 회사원입니다. 어릴 때부터 말을 심하게 더듬어 고민이 많았습니다. 학교 다닐 때도 말더듬에 대한 불안 때문에 사람들과의 관계에 겁을 내곤 했습니다. 회사에 들어와서 처음에는 괜찮다가 어느 순간 점점 말더듬는 것이 심해졌습니다. 지금은 모든 일에 자신이 없어지고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두렵기만 합니다. 학교 다닐 때 학원에 다녀본 …
1060
주위 사람들이 저를 싫어합니다
no.255 | harvard | 2010-11-22 10:23
문; 영업 파트에서 일하는 30대 초반의 회사원입니다. 가능한 많은 거래처를 확보하고 관리하는 것이 저의 중요한 업무입니다. 주변에서는 제가 고집이 세고 누구한테도 지기 싫어하고 끈덕지게 파고드는 성격이라 일을 잘해 낼 거라고들 하는데 이상하게도 실적이 좋지 않습니다. 며칠전에는 거래처 사람들에게 기피인물로 찍혔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무엇이 잘못…
1244
남편이 성격이 독선적이고 권위적입니다
no.254 | harvard | 2010-11-22 10:23
문; 50대 초반의 가정주부입니다. 제 남편은 성격이 독선적이고 권위적입니다.그런 성격 때문에 아이들과도 갈등을 잘 빚습니다. 큰 아이는 공부를 잘해서 좋 은 대학을 들어갔지만 전공 문제로 남편과 갈등 중입니다. 남편이 보기에는 아이가 하겠다는 공부가 전망이 없다고 생각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는데 아이는 또 나름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워합니다…
1252
질투심이 너무 강해 고민입니다
no.253 | harvard | 2010-11-22 10:22
; 20대의 여자입니다. 스스로 생각해도 너무 질투심이 심한 것 같아 고민입니다. 어렸을 때부터도 어떤 만남이든지 제가 중심이 되지 않으면 견디지를 못했습니다. 커갈수록 그런 경향이 심해져 누구와 비교해도 제가 최고이어야지 조금이라도 저보다 나은 사람을 보면 화가 나고 우울해집니다. 남이 조금이라도 저에 대해 싫은 이야기를 하면 견디지를 못합니다. 저를 아는 사람…
1388
공부가 잘 안됩니다
no.252 | harvard | 2010-11-22 10:22
문; 대학 졸업반 학생입니다. 취직시험에 대비해야 하는데 생각만큼 공부가 잘되지 않아 걱정입니다. 책상에 앉으면 집중이 되지 않고 허튼 생각만 떠오르거나 잠이 쏟아지곤 합니다. 자지 않으려고 할수록 더욱 졸린 것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공연히 불안하고 초조한 생각만 들고 도무지 마음을 잡기가 어렵습니다.답; 취직시험을 앞두고 혹시 떨어지면 어쩌나 하는 초조한 마…
1024
결혼 앞둔 남자친구 자기 어머니 몸 만지는 데..
no.251 | 뽕킴 | 2010-11-20 16:02
문;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시댁을 방문할 때마다 남자친구가 어머니속옷 사이로 손을 넣고 등을 만진다든가 다리를 문지르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다 큰 사람이 왜 그러느냐, 보기에 안좋으니까 그러지 말라고 몇번씩이나 이야기하고 화도 냈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27년간 버릇이 되어 그러는 것 뿐이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하고는 여전히 제가 보는 앞에서 어머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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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걱정됩니다
no.250 | 뽕킴 | 2010-11-20 16:01
30대 초반의 직장남성입니다.일 개월 전부터 입이 마르고 가슴이 뜁니다. 숨을 쉴 때마다 스스로 숨쉬고 있다 는 것이 의식되어 무척 힘듭니다. 목도 뻣뻣하고 쉬이 피로감을 느끼며 소변도 자 주 마렵습니다. 그러나 병원에 가면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얼마 전 외국에 출장을 갔다가 갑자기 이런 증상이 심해져 서둘러 귀국을 한 적도 있습니다. 그 일로 인사고가에 지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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