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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부으면 바로 먹는 지중해식 다이어트 식품불거는 홀 윗베리(whole wheatberry)를 쪄서 껍질을 벗긴 후 삶아서 말린 뒤 부셔서 만든 것으로 중동지방의 주요 식품이다. 이미 조리가 돼 있어 물만 부어주면 바로 먹을 수 있다. 크런치하면서 부드러운 텍스처가 일품이며 밀가루 맛이 난다. △영양: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탄수화물 함유량이 높은 불거는 1994년 하버드 대학의 공공보건과 세계 건강기구가 발표한 다이어트 지중해식 매일 권장 음식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작성자Friday 작성일 17-06-18 21:22 조회 306 더보기
미국의 암, 심장병, 류마치스관절염 학회가 대마씨(HEMP SEED)를 신슈퍼푸드로 선정했다. 대마씨에는 hemp seed oil(대마씨유) 성분이 약 70% 이상 함유되어 있고 또한 맛이 있어 금식이나 단식을 할 때 포만감을 준다. 또한 탄수화물이 ‘0’이면서, 식품에 영양소가 충분이 함유하고 있는 까닭에 외국에서는 햄프씨드 다이어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체중인 사람은 햄프씨드를 복용하면 체중이 늘고, 비만인 사람들은 석식으로 대용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성장기 어린 아이들의 이유식으로 또는 산모들에게…
작성자Friday 작성일 16-10-19 19:57 조회 624 더보기
1. 쑥 : 위장을 다스림2. 곰보배추 : 기침, 감기, 기관지를 다스림3. 곰취 : 기혈을 돕고 기침과 통증을, 담과관절통을 다스린다4. 고들빼기 : 건위소화, 약한 설사, 열내림,종기를 다스림5. 냉이 : 눈을 밝게하고 간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6. 더덕 : 강장강정, 폐열, 진해거담, 만성기관지염, 폐결핵, 기침가래, 뛰어난 향미 7. 두룹 : 건위, 이뇨, 진통, 수렴, 거풍, 강정, 위궤양, 위경련, 신장염, 각기, 수종, 당뇨병, 신경쇠약, 발기력부전, 관절염 8, 둥굴래순 : 허약체질을 강하게 하는 강장, 강정 효과 9,…
작성자Friday 작성일 16-08-23 11:23 조회 665 더보기
과일이 몸에 좋은 이유 가운데 항산화 효과를 빼놓을 수 없다. 우리 몸의 세포를 노화시키는 산화작용을 억제하는 것이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애주고 세포의 면역력 강화와 생명력 연장에 도움을 준다. 최근 아사이베리가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은 이런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미국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디톡스 다이어트'에서 아사이베리가 으뜸으로 꼽히고 최근에는 미란다 커가 몸매 관리를 아사이베리로 한다는 소식이 요즘 아사이베리 열풍에 불을 붙였다. 하지만 아시아베리는 아직도 일반인…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1 22:20 조회 648 더보기
우리나라에서 케일을 상추보다 즐겨 먹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케일이 얼마나 건강에 좋은 지 일반인들에게 알려진 바는 거의 없다. 미국의 건강사이트 '허핑턴포스트'는 우리가 잘 모르는 케일에 관한 6가지 진실에 대해 31일 보도했다. 1. 오렌지보다 더 많은 비타민C 함유= 한 컵 분량의 잘게 썬 케일은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134%를 함유하고 있다. 이에 비해 오렌지 한개에는 권장량의 113%가 포함돼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한 컵의 케일이 겨우 67g인 반면, 오렌지 하나는 131g이다. 그램 당 비타…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1 21:54 조회 621 더보기
↑ 굴이 제철을 맞았다. 이맘때 최고의 보양식 중 하나로 꼽히는 굴은 기온이 내려갈수록 속이 알차고 맛도 풍부해진다.  서양속담에 '굴을 먹으면 사랑이 길어진다(Eat oyster, love longer)'라는 말이 있다. 중세 유럽에서는 굴이 마약, 심지어 최음제로도 애용됐다고 한다. 굴과 카사노바에 대해 전해 내려오는 얘길 들어보면 그럴 법도 하다. 화려한 여성 편력에 의해 희대의 바람둥이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카사노바는 매일 아침 50개씩의 생굴을 먹었다고 한다. 유럽에서 굴의 명성이 얼마나 드높…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1:22 조회 627 더보기
↑ [조선일보] '(복분자가) 남자에게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한때 화제가 됐던 광고 문구처럼, 복분자는 '남자 과일'이고 석류는 '여자 과일'이라고 흔히 여긴다. 복분자는 배뇨를 돕고, 석류는 피부를 탄력있게 가꿔준다는 이유이다. 하지만, 차움 가정의학과 서은경 교수는 "실제로는 복분자는 여성에게, 석류는 남성에게 좋은 기능도 많다"고 말했다. 복분자는 여성의 골다공증과 빈혈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좋다. 복분자에 무기질·칼슘·인·철·엽산·아연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서은경 교수는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2:27 조회 577 더보기
비타민E·오메가 -3 풍부, 염증 등 위험인자 감소시켜 아몬드와 호두 등 견과류가 만성질환과 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영양학회가 최근 개최한 '2013 한국영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캘리포니아 아몬드협회와 캘리포니아 호두협회는 견과류에 대한 효과를 발표했다. 환경오염과 식생활 변화는 염증이나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데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실제 여러 연구에서 만성염증이나 산화 스트레스는 암이나 심혈관 질환, 당뇨병 등의 발병원인이라고 알려져 있다. ■비타민E 풍부 만성질환에 효…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2:25 조회 582 더보기
생식 능력 향상시켜 아기를 갖고 싶은 남성이라면 당근과 토마토를 많이 먹는 것이 좋겠다. 당근과 토마토 등이 남성의 생식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미국 로체스터대학의 연구팀이 대학생 189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다. 연구팀은 당근 속에 함유된 베타카로틴이 정자의 이동성, 즉 난자를 향해 헤엄치는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베타카로틴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적황색의 색소로 당근, 호박, 단감자 등에 많이 들어 있다. 또 토마토에 많이 들어 있으며 적색을 띠게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2:24 조회 554 더보기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식품이 바로 대추다. 대추를 50g 정도 먹으면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31%를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C는 철분의 흡수를 도와 빈혈을 예방한다. 항산화기능도 있어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증가 시킨다. 대추 1회 분량(50g)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하루 권장량의 8.57%에 해당한다. 소장에서 콜레스테롤을 흡수해 몸밖으로 배출한다. 지방의 흡수속도를 늦추고 배설을 촉진함으로써 몸 안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엽산도 많이 들어 있다. 적혈구의 생산을…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2:20 조회 619 더보기
'아보카도'를 아세요? 영양가 높은 과일로 알려진 아보카도(avocado)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악어의 등처럼 울퉁불퉁한 껍질 때문에 악어배라고도 불리는 이 과일은 멕시코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다. 아보카도는 비타민, 미네랄이 균형 있게 들어 있고 100g 당 비타민 E 효력은 달걀 노른자를 능가할 정도이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아보카도는 지질 함유량(18.7%)이 높지만 주로 불포화지방산이어서 콜레스테롤 과잉섭취 염려도 없다. 게다가 지방을 연소시키는 비타민 B2,B6가 풍부해 노화예방이나 세포의 과산화지질 억제…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2:57 조회 586 더보기
콜레스테롤 낮추고, 변비 치료 버섯은 고온 다습한 여름이 제철이다. 하지만 요즘처럼 냉장 보관이 불가능한 예전에도 선조들이 말린 버섯을 이용해 진채를 만들어 먹는 등 맛있는 건강식으로 여겨왔다. 이런 버섯에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 김경민 과장(가정의학전문의)이 '영양 가득, 효능 풍성한 버섯'에 대해 소개했다. 우선 버섯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일본에서 나온 연구결과, 생 표고 100g(마른 것은 50g)을 일주일간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10%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5:41 조회 524 더보기
근육 위축증 치료에 대안 그린토마토를 먹는 것이 근육의 유지와 강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의 연구팀이 생쥐를 상대로 한 실험 결과에서 밝혀낸 것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그린 토마토에 함유된 '토마티딘(tomatidine)'이라는 성분이 근육의 성장을 도와주고 견실하게 해주며 운동을 오랫동안 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근육을 보호하고 성장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이나 부상, 노화로 인한 근육 소모를 막아주기도 한다는 설명이다. 이 과정에서 생쥐들의 체중은 늘어나지 않았다.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6:36 조회 606 더보기
비타민 C는 수십 년 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아온 영양소다. 비타민 C는 가정에서 감기를 퇴치하는 데 이용되어 왔고 최근에는 항암 효과로 명성을 얻고 있다. 비타민 C는 음식을 먹어서 섭취하는 게 다른 영양소와의 상승효과로 인해 가장 좋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내츄럴뉴스닷컴(naturalnews.com)'이 비타민 C를 가장 많이 함유한 과일 5가지를 소개했다. ◆카무 카무=남미 아마존의 열대우림 깊은 곳에서 자라는 식물의 과실인 카무 카무에는 각종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는데 특히 지구상에서 비타민 C가 가장 많…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6:26 조회 580 더보기
과일과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는 점은 다양한 실험을 통해 무수히 많은 학자들이 증명해온 사실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여러 과일 중 포도는 망막 기능의 저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포도는 비타민, 당분,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고 신진대사를 돕는 작용을 한다. 포도 껍질과 씨 역시 건강에 좋은 성분이 들어있다. 포도 껍질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돼있어 노화방지와 암 예방에 효과가 있고, 포도 씨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어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미국 마이애미대학교 배스컴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16 조회 542 더보기
음주 습관이나 패스트푸드의 섭취가 건강에 나쁘다는 것은 이미 익히 들어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보다 나아가, 어떤 특정한 음식들이 탈모를 유발하는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지 세세하게는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번 칼럼에서는 탈모의 가장 기초적 원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식습관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모발이식 피부과전문의의 입장에서 두피에 적이 되며 탈모를 유발하는 음식들에 어떤 것이 있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 탈모 유발하는 음식들과 그 이유 탈모를 유발하는 음식들에는 술, 담배, 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14 조회 635 더보기
무, 배추 가격 폭락으로 농민들이 수확을 포기하는 등 깊은 시름에 잠겨있다는 소식이다. 양파 역시 지난 겨울 유난히 따뜻했던 탓에 작황이 좋아 가격이 크게 하락했다고 한다. 농민들을 위해 채소 먹기 운동이라도 벌여야 할 판이다. 요즘 몸에 좋은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럴 때 무나 배추, 양파를 자주 먹으면 건강도 챙기고 시름에 잠긴 농민들도 도울 수 있다. 무, 배추, 양파의 효능에 대해 소개한다. diams;무 =무에는 식이 섬유소가 많이 들어 있다. 이 성분은 콜레스테롤를 몸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7:06 조회 563 더보기
여름철 지치고 입맛이 떨어질 때 피로감을 풀기 위해서 흑마늘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흑마늘은 △살균과 항균작용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며 △체력을 보강하고 강장효과가 있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고 △셀레늄과 유기성게르마늄이라는 성분이 있어 항암작용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을 꼼꼼히 챙길 수 있는 흑마늘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 흑마늘을 만드는 방법은 먼저 마늘을 깨끗이 다듬어 전기밥통에 넣는다. 단 마늘은 밥통의 3분의 2만큼만 넣어준다. 둘째, 마늘을 넣은 밥통은 보온상태를 유지해 15일간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2 08:08 조회 549 더보기
다이어트, 노화 예방에도 좋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몸에 좋은 음식이 주목받고 있다. 인터넷을 뒤져 생소한 이름의 씨앗을 건강식품으로 구입하는 사람도 있다. 우리 주변에는 이런 수고를 하지 않아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들이 많다. 검은 콩이 대표적이다. 검은 콩은 비교적 값도 싸고 조리방법도 간단한 건강식품이다. 미국의 시사 잡지 타임이 '꼭 먹어야 할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검은 콩을 최근 소개했다. ◆다이어트중이라면 검은 콩을 =채식 위주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도 단백질 보충은 꼭 필요하다. 전문의들이…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3 00:13 조회 569 더보기
매운 고추의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낮추고 혈전을 감소시켜 심장을 건강하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홍콩 차이니즈 대학의 연구진들은 햄스터를 대상으로 고추의 캡사이신류(capsaicinoids, 캡사이신관련 화합물) 성분이 혈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햄스터에게 우선 고 콜레스테롤 식이를 하게 한 뒤 캡사이신류를 먹이지 않은 그룹과 캡사이신류량을 달리하여 섭취한 그룹들을 비교해본 결과 섭취량과 상관없이 캡사이신류를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콜레스테롤 수치 특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7-01 03:27 조회 538 더보기
↑ 물냉이   ↑ 방울양배추   암이나 심장 질환같은 질병 예방에 효과적인 채소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리버풀대학 학자들이 대장암 발병률을 감소하는 채소를 발표했다면서 영국 여성 사이트에 공개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인 채소들을 공개했다. 다음은 이 매체가 공개한 채소들이다.     ▲브로콜리 예방 효과: 대장암, 유방암 영국 리버풀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와 다른 녹색 잎채소들에는 단당류인 갈락토스를 포함하는 섬유질이 풍부한 데, 이 물질은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30 03:51 조회 733 더보기
사과에 대한 속설 중에 아침에 먹으면 '금사과', 저녁에 먹으면 '독사과'라는 말이 있다. 정말일까? 아침에 먹는 사과가 건강에 더 좋다는 이야기는 배변활동과 관련이 있다. 사과 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가장 많은데, 아침 식후의 사과가 장 운동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대변을 수월하게 보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펙틴은 대장 내 유산균의 벽이 되어서 유산균을 잘 자라게 한다. 그렇게 자란 유산균은 변비의 치료 및 예방, 발암물질의 제거에 도움이 된다. 또 펙틴 자체도 발암물질과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또 사과 속에 풍부한 …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30 03:40 조회 529 더보기
최근 국내에서는 아스파라거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 번 심으면 10년 정도는 자란다는 아스파라거스는 서양의 경우 정력식품으로 여긴다. 여러 영양소가 들어 있는 아스파라거스에 대해 알아봤다.   ↑ [조선닷컴]사진-조선일보DB  아스파라거스는 '순'을 먹는 식품으로 항산화 효과가 있다. 비타민 A와 B 등이 고루 들어 있는데, 비타민B는 빈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 단백질 함유량이 높고, 칼로리와 나트륨이 적은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식으로도 사용된다. 아스파라거스의 뾰족한 부분은 눈 영양제…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30 03:32 조회 550 더보기
      ‘암은 인류의 영원한 맞수.’ 미국의 자연의학자 앤드루 웨일 박사의 말이다. 암은 확실히 버거운 상대다. 1971년 닉슨 미 대통령은 ‘암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그는 ‘5년 안에 암의 공포에서 해방시키겠다’고 호언하며 10년간 250억 달러 이상을 쏟아 부었다. 그러나 이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국민을 기만했다는 비난을 받았다. 당시 조지 맥거번 미 상원 의원은 “연구비를 잘못 할당한 것이 암과의 전쟁에서 패배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치료법 개발에 연구비를 집중한 결과, 더 중…
작성자장미 작성일 15-06-29 23:30 조회 699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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