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의 진화 > 양념&향신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양념&향신료


 

양념의 진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Angel 댓글 0건 조회 496회 작성일 16-03-20 04:53

본문

양념은 신선한 재료와 발효시킨 재료를 교묘히 결합시켜 무한의 합을 창출할 수 있는 가장 발달된 식문화의 자산으로, 다른 나라의 조미료, 향료, 기름을 담고 있는 ‘양념(藥念)’과 간을 맞추는 ‘장(醬)’의 의미까지 포함한다.

반면 서양은 육류, 유제품, 밀을 주식으로 이용하면서 굽거나 끓이는 조리법에 맞게 소금, 향신료 등을 이용하여 만든 액체형태의 소스가양념의 진화 발달하였다.

동양에서는 약용 또는 식용으로 쓰이던 마늘, 대파, 생강, 고추등 채소류가, 서양에서는 향과 함께 매운 맛, 신 맛 등을 가진 향신료인 후추,정향 등이 많이 이용된다.

양념에는 먼저 약으로서의 효능이 있으며, 냄새를 없애주고, 새로운 맛을 첨가하고, 맛을 돋워주고, 색채를 더해주고, 부패를
억제하는 등 다양한 기능이 내재되어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