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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모임에서의 이미지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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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뽕킴 댓글 0건 조회 1,069회 작성일 11-05-0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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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회식과 모임이 많은 시즌이다. 친한 친구들과의 편안한 모임도 있지만 업무적·사교적 파티는 또 다른 비즈니스가 이루어지는 기회의 장소이므로 각별한 이미지 마케팅이 필요하다.

성공한 사람들의 첫 번째 비결이 인적 네트워크의 효율적 활용이다. 이번 연말은 술에 찌든 괴로운 모임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서 친분을 쌓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자. 그러기 위해서는 파티나 모임에서 효과적인 자기 프레젠테이션 전략이 필요하다.

당신을 매너 좋은 사람, 분위기 있는 사람, 괜찮은 사람으로 프레젠테이션 하는 데 있어 가장 첫 번째 요소가 모임의 분위기에 맞는 옷차림이다. 멋진 파티든 간소한 모임이든 명심할 것은, 상황에 맞는 복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가끔 오버하거나 분위기에 맞지 않는 생뚱맞은 이미지는 두고두고 사람들의 입에 회자 된다.

파티라고 해서 무조건 이브닝드레스 같은 화려한 옷을 갖춰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전과는 달리 파티 종류도 많아졌으며, 그 형태 또한 많이 달라져가고 있다. 의상 또한 야한 것부터 화려한 드레스에 모피코트까지 다양하므로 모임의 성격에 따라 차림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 간혹 특정한 옷차림을 지정하는 드레스 코드가 있을 경우는 그에 따르도록 한다.

인사할 때도 순서와 예법에 따르도록 한다. 명함을 건넬 경우에는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악수를 할 경우에는 반대로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청한다. 상대가 악수를 청할 때 남성은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것이 에티켓이며 여성은 앉은 채로 악수를 받아도 상관이 없다. 또한 남성이 여성과 악수할 때는 너무 꽉 잡지 않도록 주의한다. 여성은 남성에게 악수를 청하지 않아도 실례가 아니며, 가벼운 인사와 미소로 대신해도 무방하다. 악수를 할 때는 머리를 숙이지 않고 당당하게 하도록 한다. 사람들을 소개할 경우에는 지위가 높거나 중요한 사람을 먼저 언급한다.

테이블 매너도 미리 숙지할 필요가 있다. 좌석에 앉을 때도 상석에 주빈이 앉도록 배려해야 하며 윗사람, 여성이 같이 동참해 있으면 앉을 때까지 도와주거나 기다렸다가 좌석에 앉는다.

모임이 끝난 뒷마무리도 중요하다. 모임에 참석했던 사람들에게 안부의 메일을 보낸다든지 작은 선물을 보내주는 성의를 표하면 더욱더 당신의 이미지가 부각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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