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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예산을 고려한 웨딩_예물 고르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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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엘렌공주 댓글 0건 조회 2,087회 작성일 10-04-0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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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 고르기

예물은 서로에게 해주는 선물을 말하며, 신랑 신부가 교환하는 결혼 반지나 시계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혼례 당일 입는 예복이나 웨딩드레스, 파티복, 신혼 여행을 위한 옷들을 에물에 포함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예물의 주종을 이루는 것은 신랑 쪽에서 신부에게 해 주는 보석류이다.

결혼예물을 꼭 해야 한다거나 예물로 어떤 것을 해야 한다는 공식은 없다. 많은 이들이 합의에 의해 예물교환을 생략하거나 간소화하기도 한다. 다만 요즈음 신부에게 보석류를 예물로 줄 때에는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순금, 진주, 에메랄드의 보석 가운데 홀수 세트로 마련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다이아몬드, 순금, 사파이어의 세 가지를 마련하거나 루비, 사파이어, 진주, 다이아몬드, 순금의 다섯가지를 마련하는 식이다. 심플한 디자인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스터드형 귀걸이, 체인형 팔찌의 세가지를 기본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이들도 많다고 한다. 물론 이것은 일반적인 추세일 뿐이지 필수사항은 아니다.

무엇보다 우선 고려되어야 할 것은 예물을 마련하는 쪽의 예산과 받는 쪽의 기호이다. 미리 어느 정도의 가격 선에서 예물을 준비할 것인가를 결정하고 나서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디자인이나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요즈음 신세대들은 실속있고 저렴한 예물을 선호하며 특히 커플링이나 커플 시계 정도로 끝내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예물을 고를 때는 먼저 예산을 세우고 서너 곳의 전문 보석상에 들러 어떤 디자인이 있는지 파악하고 가공방법, 모양, 세팅방법들을 눈여겨 보아두어야 한다. 샘플을 보고 얼마인가를 묻기보다 좋아하는 소재와 디자인을 먼저 정한 뒤 예산을 이야기하면 등급을 조정하여 근사치로 예물을 만들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보석을 고를 때 빠뜨려서는 안될 것은 자신의 피부색에 어울리는 보석과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다. 결혼 반지나 색깔이 있는 보석들은 특히 피부색과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디자인도 잘 보아야 한다. 결혼 반지의 링은 골드와 화이트 두 종류로 나뉘는데, 들어갈 보석은 물론 피부색이나 체형과도 어울리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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