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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레온의 별(Star of Sierra L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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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wha 댓글 0건 조회 960회 작성일 11-01-2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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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발렌타인 데이에 국립다이아몬드 광산회사 (National Diamond Mining Company)의 엥게마 선별공장에서 일상적인 작업이 진행되고 있던 중 갑자기 기술자와 공장 보안 책임자는 그리스 테이블 위에서 무언가 큰 것을 보았다.

처음에는 어느 누구도 자기가 본 것을 믿지 못했으나, 그들은 서로가 더 자세히 보려고 테이블 위로 와락 덤벼들었다. 그곳에는 계란만한 크기의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그리스 테이블 기름덩이에 붙어있었다.

무려 968.90캐럿이나 되는 것으로, 그것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원석이었으며 충적광산에서 발견된 것 중에서는 가장 큰 것이었으니 얼마나 중대한 발견이었나를 깨닫게 되자 엄중한 감시 하에 그 나라의 수도인 프리타운으로 보내졌다.

당시의 대통령이었던 씨아카 스티븐스씨는 그 거대한 보석을 "시에라리온의 별" 이라 명명했다.

그 국립 다이아몬드 광산회사의 공동 소유자인 시에라리온 정부와 시에라리온 선별 신탁회사 그리고 드비어스의 중앙 판매 기구 위원회는 구매자를 찾았지만, 다른 비싼 다이아몬드가 그랬던 것처럼 이것도 쉽지는 않았다.

처음에 매매를 위해 내놓았을 때 봉해진 입찰 중 어느 것도 신탁 회사와 정부가 미리 제시한 250만불을 넘어서지 않았다. 여러 달이 지나고 협상은 시간을 끌었지만 그 어느 누구도 그 큰 다이아몬드를 사려고 나서지 않았다.

마침내 10월이 되자 해리 윈스턴이 이 별을 위한 거래를 제의했습니다.

그 다음 해 8월에 여러 달의 검사 후에 윈스턴의 다이아몬드 연마사는 중대한 작업을 시작하는 벽개작업의 첫 번째 망치를 내리쳤다.

윈스턴은 그 원석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다이아몬드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143.20캐럿의 에메랄드 컷트가 연마되어 졌으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인클루젼이 보였기에,윈스턴은 마음을 바꾸어 크기보다 흠이 없음이 더 중요하다고 결정했습니다.

큰 다이아몬드는 32.52캐럿이었다.

이것 외에도 원석에서 1.85캐럿에서 53.96캐럿에 이르는 10개의 다이아몬드를 연마 하였습니다만 전해지기를 윈스턴은 단지 238.48캐럿만을 얻었는데, 이것은 원석 중량의 75% 가까이 손실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17개중 13개가 모두 플로리스로 보고되었다.

윈스턴은 그가 도박에 이겼다고 혹은 졌다고 느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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