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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26캐럿의 영커(Yonker)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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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wha 댓글 0건 조회 894회 작성일 11-0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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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 1월 16일! 다이아몬드 채광자인 제이콥스 영커의 아들과 원주민 일꾼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원석 중에 하나인 726캐럿의 다이아몬드 원석을 발견하였다.

곧 그 거대한 원석은 요하네스버그로 보내어졌으며, 어니스트 오펜하이머 씨는 "내가 본 중에 가장 훌륭한 다이아몬드"라 했고 드비어스 최고의 다이아몬드 감정사인 H.W.체프만은 "색상이 부드러운 은빛 청색으로 현재까지 캐어내진 커다란 다이아몬드 중 최고이다. 만약 한 개의 다이아몬드로 연마되면 세상에서 거장 멋진 보석이 될 것이다." 라고 서술했다.

오펜하이머는 그 원석을 135,000$ 상당의 가격으로 샀으나 곧 해리 윈스턴에게 700,000$ 에 팔았다.

이 다이아몬드는 라자르 카플란에 의해 컷트되어 졌다. 원석 중 가장 큰 것으로 142.90캐럿인 영커-1 (후에 클래리티 등급을 높이기 위해 재연마되어 125.65캐럿이 되었음.) 을 포함하여 12개의 아름다운 돌이 산출되었다.

영커 I 은 이집트의 파로욱 왕에게 팔렸고, 그가 네팔의 라트나 여왕에게 다시 팔았다. 1974년에 그것을 4백만 달러에 일본 사업가가 사들였다.

영커에서 나오는 다른 다이아몬드를 샀다고 전해지는 사람들 중에는 카풀탈라의 군주와 엘리자베스 아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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